엑소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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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포제션 오브 한나 그레이스 (The Possession of Hannah Grace.2018)
2018년에 ‘디어드릭 반 루이옌’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2016년 제작 초기에는 영화 제목이 해부학 연구에 제공된 사람 시체라는 뜻의 카다버(Cadaver)였는데 최종적으로 지금의 제목이 됐다. 내용은 약에 취한 범죄자를 마주 한 여경 ‘메간 리드’가 제압을 하지 못해 주저한 순간 동료 경관이 범죄자의 총에 맞아 죽임을 당해 그게 트라우마가 되어 결국 경찰복을 벗고 연인 ‘앤드류 커츠’와 결별한 후 술과 약에 의존하던 중. 간호사 친구인 ‘리사 로버츠‘의 제안을 받아 ’보스턴 메트로 폴리탄 병원‘의 영안실에서 야간 근무를 하게 됐는데, 어느날 밤에 영안실로 후송된 시체 ’한나 그레이스‘가 실은 악마에 빙의 당한 여자로 사람을 죽여 상처를 점점 회복하면서 마침내 메간까지 위험에 처하면서
알.이.씨 2 (R.E.C 2 2009)
2009년에 ‘하우메 발라게로’, ‘파코 플라자’ 감독이 만든 알.이.씨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의 좀비 아파트 사건에서 정부가 건물을 봉쇄하는 와중에 SWAT팀과 오웬 박사를 작전에 투입해서 좀비 현상의 치료약 개발을 위한 혈액 찾기에 나섰다가, 좀비 현상의 진상이 밝혀지면서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전작으로부터 2년 후에 나왔는데 본편 스토리는 전작과 바로 이어지고, 작중 시간대가 전작과 동일하다. 같은 감독이 만들었고 전작의 등장인물이 좀비로 나오며, 전작의 여주인공 ‘앙헬라’가 주연으로 재등장한다. 본작은 파운드 푸티지물로서 카메라 촬영을 하면서 스토리를 진행하는 주인공 일행이 SWAT 팀인 게 꽤 신선하게 다가온다. 총기로 무장해 좀비에 대항할
피야샤 샤이탄 (Pyasa Shaitan.1984)
1978년에 인도에서 ‘A. 빈센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바야나단 탐방(Vayanadan Thamban)을, 1984년에 ’조간더 셸리‘ 감독이 추가 영상을 넣고 재편집한 작품. 영제는 Thirsty Satan(목마른 사탄)이다. 내용은 19세기 초반 ‘바야나단 탐방’이 폐허가 된 성에서 악마 ‘샤이탄(카리무테)’를 소환해서 영원한 젊음을 요구하는데, 샤이탄이 7명의 처녀를 제물로 바쳐야 된다는 조건을 내걸어서, 바야나탄 탐방이 수십 년에 걸쳐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여자들을 유혹. 샤이탄에게 제물로 바쳐 계약을 이행하던 중. 마지막 7번째 처녀를 바칠 시기에 타겟인 ‘안남마’에게 사랑을 느껴 그녀와 관계를 맺고 부부가 되어 정착해 살다가 샤이탄과의 계약을 깨트리면서 파극을 맞이하는 이
샤크 엑소시스트 (Shark Exorcist.2015)
2015년에 ‘도날드 팜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트레일러 영상에서부터 엑소시스트+죠스를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악마 수녀가 사탄을 작은 어촌 마을에 소환해서 거대한 백상아리에 빙의시키고, 그 상어 악마가 친구들과 함께 바닷가에 놀러 온 젊은 여자 ‘알리’의 허벅지를 물어서 알리 역시 악마에 빙의 당해 인간들을 유혹하여 상어 악마에게 제물로 바치게 됐다가, 미카엘 신부가 악마들을 퇴치하기 위해 마을에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악마 상어는 CG로만 나오며, 본작의 무대는 바다가 아니라 육지라서 상어의 위협이 가시화되지 않는다. 악마 상어에게 홀려서 희생자를 유혹해 악마 상어의 먹이로 던져주는 여자의 이야기가 메인 스토리인데. 사실 이것도 작중에 딱 두 번 나오는데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