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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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홈커밍 - 데미지 콘트롤, 향후 새로운 골칫거리로?
※ 본 포스팅은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스파이더맨 홈커밍 IMAX 3D - MCU 편입으로 밝고 가벼워진 스파이더맨’에 이어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최대 반전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마블 로고에 앞서 서두를 장식하는 캐릭터는 악역 벌처/툼즈(마이클 키튼 분)입니다. 그는 자신의 어린 자식이 그린 어벤져스 그림을 들고 등장해 ‘시대가 달라졌다. 자신이 어렸을 때는 카우보이와 인디언을 그렸다’고 말합니다. 현재 대인기를 누리는 슈퍼 히어로 영화가 20세기 한때 인기를 누리다 사라진 서부극과 같이 비극적 운명을 답습할 것이라는 일부 평론가들의 비판적 시각을 반영한 대사로 보입니다. 툼즈가 제시한 그림을 그린 이는 외동딸 리즈(로라 해리어 분)로 보

북미 박스오피스 '킬러의 보디가드' 2주 연속 1위!
한국에도 이번주 개봉하는 액션 코미디 '킬러의 보디가드'가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비수기라서 그런 거긴 하지만 어쨌거나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군요.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3% 감소한 1005만 달러, 누적 3961만 달러. 아직 해외수익은 미집계 상태. 이대로 북미 5천만 달러까진 가겠고, 제작비가 3000만 달러 짜리 영화임을 감안하면 해외수익이 어느 정도만 되어주면 무난하게 손익분기점을 넘어갈 것 같군요. 2위는 전주 그대로 '애나벨 : 인형의 주인'입니다. 주말 735만 달러, 누적 7788만 달러, 해외 1억 37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15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제작비 1500만 달러로 완전 초대박을 치고 있는 중.

북미 박스오피스 '킬러의 보디가드' 1위
한국에는 8월 30일에 개봉하는 액션 코미디 '킬러의 보디가드'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익스펜더블3'의 패트릭 휴즈 연출,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L. 잭슨 주연. 데드풀과 닉 퓨리가 총질하는 영화. 337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160만 달러로 1위를 차지, 상영관당 수익은 6396달러로 좌석점유율은 좋지 않았습니다. 제작비 2900만 달러 짜리 영화고 해외 흥행까지 시야에 넣으면 출발이 나쁘진 않아 보이네요.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인데 비해 관객 평은 괜찮습니다. 평론가와 관객 반응이 좀 갈리는 영화인듯. 줄거리 : 세상 제일 잘난 맛에 사는 섭외 1순위 앵그리 보디가드가 지명수배 1순위 구강 액션 지존 킬러를 보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누가 누구를 지키

북미 박스오피스 '애나벨 : 인형의 주인' 1위!
'애나벨: 인형의 주인'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컨저링' 시리즈의 프리퀄이었던 '애나벨'의 속편입니다. 특이한 것은 속편인데 '애나벨'의 프리퀄이라는 거죠. '컨저링'의 프리퀄은 '애나벨'의 프리퀄... 프리퀄의 프리퀄이라니 정말 특이한 속편입니다. 이걸 또 '컨저링 유니버스'라고 명명한 모양. 할리우드가 열광하는 유니버스 놀이가 멈추지 않아! 이번에도 제임스 완 제작, 그리고 연출은 '라이트 아웃'의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맡았습니다. 전편은 혹평세례였지만 이번에는 다릅니다. 350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504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 영화의 제작비는 1500만 달러의 저예산입니다. 북미 첫주말 수익만으로도 손익분기점을 넘은 거죠. 상영관당 수익은 1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