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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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엔슬레이브드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의 액션어드벤쳐 게임. 하지만 전투는 밍밍하고, 어드벤쳐 파트는 몽키를 조종하는 트립 때문에 행동반경이 강제되어 있기 때문에 편하게 즐기기 어렵습니다. 본편 설명하기 이전에 가장 짜증났던 비밀요소에 대해 말해보죠. 느닷없지만 한이 맺혀서 그래요. 비밀요소같은 걸 찾으려면, 레벨의 촉박한 시간, 위기상황을 가지고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매우 번거롭습니다. 사실, 위기상황과 촉박한 환경을 견디고 비밀요소를 찾으러 가는 것도 게임성이긴 합니다...만, 시점이 고정되어 있어서 주변에 뭐가 있는 지 침착하게 확인이 어렵고 상황이 지나치게 촉박해서 그런 건 생각할 겨를이 없다는 게 문제죠. 심지어 그냥 슬쩍 지나갔을 뿐인데 이전장소로 못

"서유기 : 여아국" 스틸컷입니다.
정말 계속해서 공개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정 들 판이네요. 하지만 보고 나면 의외로 미묘하네요.

"서유기 : 여아국"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결국 제 입장에서는 그냥 그런 편입니다. 포스팅용으로 계속해서 써먹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솔직히 별로 기대는 안 되지만, 자주 보는 상황이 되어 놓다 보니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워낙에 괴악한 영화들을 최근에 몇 가지 보다 보니 아무래도 이제는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럭저럭 볼만한 작품들도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한데 일단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궁금한 선에서 마무리 될 예정이기는 합니다. 국내는......글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긴 하네요.

"서유기 : 여인국" 영상클립입니다.
오늘도 포스팅감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일단 이 영화 포스팅을 바로 올려버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정말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그래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정말 궁금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하두 포스팅을 자주 하다 보니 이제는 미운 정이 든 상황이라서 한 번쯤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슬슬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말 정이 안 가기는 해요 포스터가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참 남성중심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