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나바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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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land"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6일

지금 올린 제목만 보면 사실 그린란드 이야기를 하는 다큐멘터리 내지는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 영화 시놉을 보고 있으니, 오매불망 기다리던 재난 영화라는 사실을 금방 알 수 있겠더군요. 지구가 소행성 폭격을 맞게 되면서 살아남으려고 몸부림 치는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데드풀 2 (2018) / 데이빗 라이치

기겁하는 낙서공간|2018년 5월 30일

출처: IMP Awards 악당들을 처단하다가 보복에 아내 바네사(모레나 바카린)를 잃은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은 좌절하며 살다가 콜로서스(슈테판 카피칙)의 제안으로 엑스맨 수습요원이 된다. 화재를 일으킨 돌연변이 파이어피스트(줄리언 데니슨)를 돕던 데드풀은 미래에서 파이어피스트를 노리고 온 케이블(조쉬 브롤린)을 상대하게 된다. 본격적으로 삐딱한 히어로를 시작한 [데드풀]이 어쩌다 엮인 돌연변이 때문에 미래에서 온 케이블이라는 강력한 상대와 싸우는 이야기. 탄생기가 지나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지만, 이야기 자체는 두서없게 시작하고 막상 전개를 해서도 일관성이 있지는 않다. 대신 두서없는 분위기를 그대로 이용하고 여기에 전편보다 훨씬 양이 많아진 패러디를 늘어놓아 정신 없게 화장실 유머를 즐길 수

[데드풀2] 다시 한번 난장판

[데드풀2] 다시 한번 난장판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5월 29일

데드풀이 이번엔 가족영화를 표방하며 돌아왔는데 전작도 그랬지만 정말~로 주제에 충실하게 만들어져 정말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케이블과의 조합이 유명하다는데 그럴만해 보이는 구성으로 가족같은 친구와 바네사의 자궁내장치까지 정말 현대의 가족이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라 감동적인게 ㅜㅜ)b 물론 취향을 탈만한 연출과 입담이긴 하지만 데드풀이라 가능한 스토리다보니 지속가능한 청불영화가 되길~ 그리고 가능하면 이제 다른 시리즈와도 난장판을 일으켜줬으면 싶네요. 개가 없다니!! 고양이파의 음모가 ㄷㄷ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쿠키에서 자신까지 제거해 버리는 모습은 정말ㅋㅋㅋㅋ 데드풀이니 가능하고 데드풀이니 어울리는 장면이라 대박이었네요

데드풀 2 IMAX - 유쾌함 계승, 액션은 업그레이드

데드풀 2 IMAX - 유쾌함 계승, 액션은 업그레이드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웨이드 윌슨/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 분)은 강력한 힘을 보유한 돌연변이 소년 러셀(줄리안 데니슨 분)을 악에 빠지지 않도록 동분서주합니다. 미래에서 가족을 러셀에 잃은 케이블(조쉬 브롤린 분)은 시간여행을 통해 현재로 와 소년 러셀을 노립니다. 데드풀은 엑스포스를 결성해 케이블에 맞섭니다. 바네사의 죽음 ‘데드풀 2’는 데드풀의 연인 바네사(모레나 바카린 분)의 죽음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슈퍼맨 2’,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등에 드러나듯 슈퍼히어로의 연인은 그의 운신의 폭을 제한합니다. 전편 ‘데드풀’에서도 바네사는 악역 프랜시스에 인질로 잡힌 바 있습니다. ‘데드풀 2’는 데드풀의 액션에 집중해야 하는 만큼 바네사라는 서사의 실질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