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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수퍼 제비우스 검프의 수수께끼 (スーパーゼビウス ガンプの謎, 1986, NAMCOT)

[FC] 수퍼 제비우스 검프의 수수께끼 (スーパーゼビウス ガンプの謎, 1986, NAMCOT)

수퍼제비우스 검프의 수수께끼 (スーパーゼビウス ガンプの謎, 1986.9.19, NAMCOT)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으로 발매된 '제비우스'의 정식 속편. 각 에리어마다 있는 클리어 조건의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다음 에리어로 넘어갈 수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면 해당 에리어가 무한 루프된다. 한마디로 '퍼즐'과 '슈팅'이 결합된 기묘한 작품. MSX용으로 발매되었던 '그라디우스~고퍼의 야망 에피소드2~(1989, Konami)' 역시 이런 퍼즐적 요소가 있긴 했지만 1986년에 이런 참신한 퍼즐형 슈팅게임을 내다니 과연 남코는 대단하다고 할까. 다만 전작인 '제비우스'가 워낙 명작이다보니 이런 퍼즐적 요소는 오히려 사족으로 느껴져 불만 역시 많았다고 한다. 게임 자체는 그럭저럭 재밌는 편.

[FC] 제비우스 (XEVIOUS, 1984, NAMCOT)

[FC] 제비우스 (XEVIOUS, 1984, NAMCOT)

[FC] 제비우스 (XEVIOUS, 1984.11.8, NAMCOT, 4800엔) 슈팅게임의 혁명 '제비우스'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남콧 패밀리컴퓨터 게임 시리즈 제3탄으로 발매되었다. 8비트 패미콤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당시로써는 좀처럼 드문 훌륭한 이식을 보여준 게임이다. 비록 나스카 지상화는 삭제되었지만 각 에리어마다 있는 모든 시크릿 캐릭터 '솔'과 시크릿 아이템 '스페셜플랙'까지 그대로 재현함은 물론 거대 부유요새 안도아제네시스까지 잘 재현해냈다. 이 게임은 패미콤 최초의 256KB 게임으로, 기껏해야 64KB~128KB 게임 밖에 없던 시절에 첫 등장한 (당시로써는)대용량 게임이다. 당시 공식적으로만 126만개 이상 팔리는 기염을 토해냈고,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의 판매에 지대한 공

제비우스 (XEVIOUS, 1983, NAMCO)

제비우스 (XEVIOUS, 1983, NAMCO)

제비우스 (XEVIOUS, 1983.1.29, NAMCO) 슈팅게임의 혁명, 제비우스. 그야말로 이 게임의 등장은 '혁명'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었다. '갤럭시안(Galaxian, 1979, NAMCO)'과 '갤러그(GALAGA, 1981, NAMCO)'를 통해 오락실 대표 슈팅게임의 계보를 이어나가던 남코에서 발매한 획기적인 슈팅게임. 타이토사의 '스페이스 인베이더(Space Invaders, 1978, TAITO)' 다음으로 많이 팔린 슈팅게임이라고 한다. 고정 화면 내에서 움직이던 종래 슈팅게임의 틀을 벗어나 '종스크롤'을 구현, 지금까지도 대부분의 슈팅게임이 취하는 '종스크롤 슈팅게임'의 기본을 구축했다. 주인공 전투기 '솔바루우'는 공중의 적을 공격하는 3연사 탄 '자파'와 지상의 적을 공격

탱크 바탈리안 (Tank Battalion, 1980, NAMCO)

탱크 바탈리안 (Tank Battalion, 1980, NAMCO)

탱크 바탈리안 (Tank Battalion, 1980.10, NAMCO) 남코에서 1980년에 오락실용으로 발매한 탱크 슈팅 게임. 상하좌우로 이동 가능하며 슈팅버튼으로 포탄 발사. 스테이지 내의 적 탱크를 모조리 전멸시키는 것이 목적인 게임. 벽돌장애물이 있는 스테이지 2개와 장애물 없는 스테이지 1개가 번갈아가며 루프되는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다. 인트로, 노란색의 HQ를 지켜야 하며 하늘색의 적 탱크는 거리에 따라 격파 점수가 달라진다.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점수가 높아진다. 게임 화면. 화면 하단 왼쪽에는 노란색의 플레이어 탱크 잔기수. 중앙에는 깃발과 라운드수, 오른쪽에는 하늘색의 격파해야할 적 탱크가 표시된다. 2만점을 타면 탱크 잔기수가 1 증가한다. 노란색이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