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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떼34가 체고시다...

[WoT]떼34가 체고시다...

제가 평소 사용하던 컴퓨터가 아니다보니 이 컴퓨터에서 Print Screen 키가 안먹어서... 참고로 원래 실력은 양념치기의 하수로 맨날 2~3명 양념이나 쳐주다가 쥐어터지고 탄약고 터지고 그렇게 사는 인생입니다. 57미리로 죽어라 돌아다니며 터뜨리고 다녔더니 이런 경우도 보네요. 한국섭에서는 그동안 독일/미국 중형전차 라인을 위주로 해왔는데 북미섭에서 계정이전을 했더니 전에 열심히 해왔던 전적이 싸그리 다 날아갔거든요. 북미섭에서는 그동안 KV-1, 2, 3으로 이어지는 중전 라인만 열심히 해오던 터라 유일하게 남아있던 중형전차인 T-34를 간만에 잡아보니 상당히 재미가 쏠쏠합니다. 아직 감을 완전히 잡았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일단은 중형 전차를 어떻게 몰아야하는지 느낌은 잡은

[WOT] 나으 첫번째 정찰훈장

[WOT] 나으 첫번째 정찰훈장

는 킹띠이거 가 철벽을 따면서 정찰훈장을 물고 왔습니다.... 내 옆에 대원수 3호가 있었건만 어쩐지 나에게만 포탄이 쏟아지더라 그런데 프리미엄 정말 좋네여 킹띠이거를 크레딧 걱정없이 몰수있다는게 가장 좋음 ㅇㅇ

[W.o.T] 모노리스배 레이싱 참가-

[W.o.T] 모노리스배 레이싱 참가-

잉붕어님이 주최한 월드 오브 탱크 레이싱에 참가했습니다 아무래도 온라인 이벤트다보니 조금 정신이 없긴 했지만 꽤 재밌었다능 =ㅂ= 자세한 포스팅은 잉붕어님이 하셨지만 참가자의 관점에서도 이렇게 스타트 지점에 늘어서있으니 장관이더군요 5티어 중형들이 줄 서있는데 잉붕어님의 숙청3호가 나타나니까 다들 움찔(...) 레이싱 결과는 참 별의별 상황이 다 일어났지만 아무튼 코미디로 끝나고(...) 본격 술래를 사냥하는(?) 술래잡기가 이어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숙청3호의 무자비한 포격을 피해 요리조리 숨바꼭질을 한 결과 술래를 격파<- 무려 35발의 명중탄으로 747의 데미지를 입히는데 성공하였습니... 이런걸 생각하면 셔먼으로 티거와 맞짱을 떠야했던 2차대전의 미군에게 자

[WOT] 잉붕어배 WOT 레이싱 후기

[WOT] 잉붕어배 WOT 레이싱 후기

사촌들에게 엑스박스를 제물로 바치고(...) 되찾은 컴퓨터로 전차도를 하러 들어가니 잉붕어님께서 레이싱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 저도 꼽사리껴서 참가했습니다. 모든 전차들이 나란히 달리며 평화로운 모습이지만 한바퀴를 돌고 사격허가 레이싱이 시작 되자마자. 지옥문이 열렸습니다. 순식간에 5대의 전차가 사라지고 대공님이 105mm의 포연을 뿜으시며 저를 향해 달려오십니다. 그리고 저는 75mm의 우월한 연사력으로 응징을 가합니다. 하지만 곧 뒤에 있던 M4셔먼에게 삭제... 그리고 본게임인 추억의 코마린으로 갑니다. 시작하자마자 잉붕어님의 도하가능해요 낚시로 한분이 잠수하시고 재경기 준비 시작! 퉁 쾅! 저의 미숙한 드라이빙으로 인해 잉붕어님의 테그라크가 3중 추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