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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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도 넬도 아닌 김성규다" - 김성규 정규 1집과 아마데우스 티켓팅

"인피니트도 넬도 아닌 김성규다" - 김성규 정규 1집과 아마데우스 티켓팅

안녕|2018년 2월 23일

드디어 김성규 정규 1집... 프리뷰 듣자마자 생각든게 "인피니트도 넬도 아닌 김성규다" 더이상 성규의 앨범엔 인피니트의 느낌도 넬의 흔적도 느껴지지않는 오로지 진짜 김성규가 들리고 느껴진다 하나에서 열가지 (1-10) 노래에 담긴 김성규의 보컬로 채워진 진짜 김성규를 만날수 있을 것 같아... 오늘 아마데우스 취켓팅은 마치 그해여름 1때 혼자서 100번대 스탠딩을 잡은후 좌석 2틀 잡은 합이 3일 잡은 금손이었던 시절 다시 보는 줄 ㅎㅎ 첫공과 7일 공연을 3열로 잡았다능 ㅋㅋ (풀린 자리중 1열 2열은 없었고 그중 앞자리였다.... ) 이제 7일 예대를 걸

아마데우스 (1984)

아마데우스 (1984)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7년 2월 21일

1984년에 만든 영화지만 지금 봐도 문제없는 영상미에 한 번 놀라고 모차르트가 작사 작곡한 곡들을 가지고 쓴 OST 에 두 번 놀라고 살리에르가 모차르트에게 가지는 애증과 그 표현 방식에 세 번 놀라고 마지막 모차르트의 죽음과 함께 흐르는 레퀴엠을 들으며 등에 소름이 쫘악 돋는 영화입니다. 하지만 너무 잘 만든 탓인지 아니면 원래부터 그런 소문이 돌았는지 이 영화에서 나온 살리에르의 행동만 가지고 살리에르가 모차르트에 열폭했다고단순하게 받아들인다면 이 영화를 잘못 보신 겁니다. 영화 속 살리에르는모차르트에게 아주 복잡한 감정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영화 속 모차르트가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그 대가로 남들은 이해할 수 없는 4차원적인 똘끼? 를 가지고 있다고 묘사하고 있기에살리에르만

[블루레이 지름] ‘아마데우스’ 일본판 스틸북

[블루레이 지름] ‘아마데우스’ 일본판 스틸북

‘아마데우스’의 일본판 블루레이 스틸북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스틸북의 앞과 뒤. 앞면은 사진이 흐리게 찍힌 것이 아니라 스틸북에 원래 흐리게 프린팅된 것입니다. 뒷면은 띠지가 완전히 감싸고 있습니다. 스틸북의 겉면. 띠지에 가렸던 진정한 주인공 살리에르가 나타납니다. 스틸북의 내부. 클럽 워너 재팬의 팸플릿과 디스크가 보입니다. 팸플릿과 디스크를 제거하면 모짜르트의 연주회 장면이 드러납니다. 아마데우스 - 왜 하늘은 이 살리에르를 낳고 모차르트를 낳으셨나이까

★★ 5초로 보는 명작 영화들 ★★

♣ DOMVS...DINOSAVRIA |2013년 3월 25일

한 때, 인터넷 상을 휩쓸었던 '5초로 보는' 시리즈가 유행한 적이 있었는데.. 유명한 영화들이나 드라마, 게임 속의 내용들을 아주 짧은 시간에 풀이한 영상들이었습니다. 개중엔 영화를 아주 짧고 간결하게 이해시키는 것도 있고, 영화의 특징을 5초 만에 풀이한 영상들도 있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제가 가장 재밌게 본 5초 시리즈를 모아보았습니다! 1. 타이타닉 *이 배는 침몰하지 않는다는 말 직후, 가라앉음... 2. 팀버튼의 배트맨 *조커가 5초 내내 웃다가 배트맨에게 두들겨 맞아 떨어져 죽는 걸로 끝... 3.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생애를 웃음과 병사(...)로 풀이. 4. 글래디에이터 *로마 장군 막시무스가 콜로세움 안에서 자기소개를 하자마자 사망!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