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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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처럼 빛나는 빅토리아 야경 : Vancouver Island - 5 : 캐나다 서부 여행 - 32

지금 시각이 오후 8시 20분, 외발 자전거 타기 공연을 구경하며 의사당에 불이 켜지기를 기다린다. 해는 넘어갔지만 아직도 하늘은 밝다. 노을이 지는가 싶더니 8시 50분이 되니 드디어 의사당이 붉을 밝혔다.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전구로 장식되어 있는데 부위가 밝아 아직은 불빛이 약하다. 더 어두워지기 전에 인증 샷을 남겨야 한다. 또 다시 떠밀려 찍은 사진. 동상 주위에도 불이 켜지고 불빛은 점점 뚜렸해지기 시작한다. 오른쪽의 바다 방향은 이미 어둠이 드리워지기 시작하였으나 의사당 건물 배경 하늘은 아직도 푸르게 밝다. 여유로움이 마냥 부러울뿐이다. 전경을 달리하면 자아내는 분위기 또한 사뭇 다르다. 건물 하나를 두고 다.......

고풍스러운 주 의사당 건물 : Vancouver Island - 3 : 캐나다 서부 여행 - 30

밴쿠버섬 여행에서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보게 되는 곳이 바로 빅토리아에 있는 주 의사당 건물로 정식 명칭은 British Columbia Parliament Buildings이다. GE에서 내려다본 정경 1893년에 시작하여 1897년 완공되었는데 당시 금액으로 $923,000이 소요되었으며 1898년부터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하였다. 양쪽 끝에는 각각 파빌리온이 있다. 150m 길이의 웅장한 외관을 자랑한다. 네오바로크 양식의 건물은 북쪽을 향하고 있으며 이너 하버 (Inner harbor)와 마 주보고 있다. 메인 돔 꼭대기에는 Albert Franz Cizek가 조각한 금박을 입힌 조지 밴쿠버 선장의 동상이 우뚝 서 있다. Captain George Vancouver (1757–1798) 는 1791년에서 1795년.......

미주 크루즈여행 5일차, 두번째 기항지 캐나다 빅토리아

미주 크루즈여행 5일차, 두번째 기항지 캐나다 빅토리아

빼트릭블로그|2021년 12월 10일

지난 미주 크루즈여행 5일차 일기겸 사진기록 이어가본다 ~ 크루즈여행 4일차 크루즈에서 즐기는 레이싱 4일차에는 기항지 없는 선상일정을 아주 알차게 보냈는데 5일차에는 미국국경을 넘어 캐나다 빅토리아가 기항지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아직 기항지에 도착전,,.. 다행히 날씨는 아주 맑음 ~ 기항지에서는 엄청 걷기때문에 날씨가 생명이다 ㅎㅎ 일단 밥먼저 챙겨먹기 이때는 크루즈여행이 처음이었는데 나중에 여러 크루즈선사를 경험해보고 다시 돌이켜보니 노르웨지안 크루즈 블리스호가 먹는쪽에서는 가장 만족스러웠다 진짜 대식가들이 크루즈여행 오면 제대로 누릴수 있을듯 ㅎ 나는 많이 못 먹는편이지만 그래도 크루즈여행하는동안 나.......

웨이브 드라마 추천 10편! 슈츠 세이렌 디 어페어

웨이브 드라마 추천 10편! 슈츠 세이렌 디 어페어

Der Sinn des Lebens|2021년 3월 23일

웨이브 드라마 추천 10편! 슈츠 세이렌 디 어페어넷플릭스 말고도 나는 wavve도 보고 있다. 그 발단은 바로 노멀피플 때문... 덕분에 정말 잘 봤다. 정말이지 OTT 구독의 시대. 나의 통장은 그만큼 월마다 빠져나가는 돈들도 많다. 그래도 구독하는 만큼 이것저것 다양하게 많이 봐야 남는 것이 아닐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오늘의 블로그 포스팅은 바로 웨이브 드라마 추천 내가 직접 선정해본 개인적으로 감명깊게본 열작품. 소개해본다. 여기 10가지만 봐도 솔직히 부족함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대다수분들이 공감해주실 것이라고 믿는다. 왜냐하면 너무나 유명한 드라마들도 있고 대다수 방영한지 오래된 것도 있어서. [1. 수퍼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