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Posts
11 posts
북미 박스오피스 '오블리비언' 한주 늦게 가서 1위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북미 개봉한 '오블리비언'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톰 크루즈, 모건 프리먼 주연에 감독이 '트론 : 새로운 시작'의 조셉 코신스키. 3783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815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익은 1만 85달러로 준수하군요. 여기에 우리나라를 포함한 해외수익이 1억 1200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수익은 1억 5015만 달러를 기록. 북미 평론가들의 평은 나쁘진 않고, 관객평도 그럭저럭. 굵직한 캐스팅의 SF 블록버스터로서는 그렇게 많지 않은(상대적으로) 1억 2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인 작품인데 전세계 흥행의 시작이 좋군요. 북미 첫날만 봤을 때는 좀 미묘한 수준이라고 봤는데 이번주 해외수익도 꽤 늘고 해서 걱정 없어 보입니다. 2위는

북미 박스오피스 '42' 류현진은 안보러 간 영화(...) 1위
야구영화 '42'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3003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725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익은 9074달러로 준수하군요. 제작비가 4천만 달러인데 일단 시작은 나쁘지 않은듯. 북미 평론가들, 관객들 모두 호평 중. LA 다저스의 전신인 뉴욕 브루클린 다저스와 1947년에 계약한, 최초로 메이저 리그에 존재했던 인종의 벽을 넘은 흑인 메이저 리거 재키 로빈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제목은 메이저 리그 역사상 유일하게 모든 구단에서 영구 결번으로 지정된 재키 로빈슨의 백넘버라는군요. 브루클린 다저스의 단장겸 회장 브렌치 리키를 해리슨 포드가 연기하고, 채드윅 보즈먼이 재키 로빈슨을 연기합니다. 또한 감독은 '기사 윌리엄'을 연출했던 브라이언 헬겔랜드.

해리슨 포드의 신작, "42" 입니다.
약간 개인적인 이야기로 시작을 하자면, 전 42 라고 하면 이상하게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부터 생각이 나곤 합니다. 아무래도 저 숫자가 워낙에 기억 속에 강렬하게 남아 있어서 말이죠. 물론 영화 자체도 매우 충격적으로 봤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그런 영화는 아닙니다. 포스터 보면 더 웃기는게, 해리슨 포드가 직접적으로 포스터에 나오지도 않습니다. 야구선수 하나만 있더군요. 야구 선수인 재키 로빈슨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고 하던데 말이죠, 이 사람이 최초의 흑인 메이저리거라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자체는 꽤 잘 나왔더군요. 그래서 기대중입니다.
![[WOT]초보를 위한 병일이 시리즈 잡는 방법](https://img.zoomtrend.com/2013/01/30/c0054388_5107e38e54ca5.jpg)
[WOT]초보를 위한 병일이 시리즈 잡는 방법
WOT에서 어느정도 티어를 쌓으시면 성채를 만나실 겁니다. 그 이름 김병일이라고 많은 분들이 치를 떠시죠. 물론 5티어 105mm 셔먼/4호는 그냥 대충 떄리면 데미지 들어오니 쉬울겁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은 아직 이걸 때리는 방법을 잘 모르죠.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저 덩치를 보십시오. 떡장 장갑에 어마어마한 포. 육중한 움직임을 가지고 있지요. 네 그렇습니다. 바로 엔진이 약점이죠. 그러기에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튀세요 ㅇㅇ안싸우는게 정답입니다. 아군 헤비가 개념있어서 병일이랑 상대하길 바래야죠. 기방하고 있다고요? 저격하고 있다고요? 망한거고요(....) 반대로 상대 병일이가 기방하거나 어중간하게 저격하고 있다면 편하죠. 이 꼴 납니다. 상대 병일이 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