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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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 뮤지컬 스쿨 오즈 _ 150116
슴티엠들의 성지, 슴 아티움에 가서 홀로그램 뮤지컬 스쿨 오즈 보고 왔다. 우리 애가 나온다니 아묻따하고 예매는 했는데 과연 슴이 어떤 괴작을 내놨을까, 하고 기대(?)했다. 그런데 보고 온 사람들 평이 의외로 좋아! 특히 최강창민 팬이라면 필히 봐야 할 작품이라길래 은근히 부푸는 기대감. 그래도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았던게, 평화의 시대를 극장에서 본 수니년이 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슴을 알아! 안다고! 애들이 진지 빨고 연기하는데 병맛 나고 좋다는 평에 반신반의 하며, 슴이 병맛 고퀄 작품을 내놓는다고...? 하고 의심부터 한 년이 나다!! 어쨌거나 슴 넘버로 이루어진 주크박스 뮤지컬이라니 이걸 보고 오면 평화의 시대 보고 온

동방신기 시즌 그리팅
늘 얘기하지만 굿즈의 부질없음을 느끼는 늘근 덕후로써, 굿즈 살 때의 지갑 여는게 엄격한 편이다. 특히 달력이나 다이어리는 잘 안 사게 되는게, 다이어리는 밖에 갖고 다니면서 쓸 수가 없고(일코해야 하니까;) 달력은 집에서도 안 쓴다. 거기다 작년 시즌 그리팅이 워낙 창렬했던 지라 안 사고 넘어갔는데, 올해는 프리뷰가 뜨기 전에도 예약을 했다. 올해쯤엔 한 번 사줘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맘으로 샀는데 내가 예약한 바로 다음날 코엑스 아티움에서 선판매를 하고 제품 사진이 떴다. 근데 이게 왠일이야, 작년에 시즌 그리팅 나온걸 보고 지들도 나름 반성이란걸 했는지 이번엔 존예! 흑백도 아니고! 옷 하나로 둘러치지도 않았어! 아, 물론 작년에도 옷은 갈아입혔는데 정작

141225 동방신기 TVXQ Yunho & Changmin 김포공항 입국
T1ST0RY 서울 공연2회 하고 다음날 곧바로 태국으로 화보 촬영간 후 그대로 콘서트하러 대만, 일본, 북경, 일본 그리고 한국으로 온 맞나? 아이고 바쁘다. 여튼 오랜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동방신기인지라 그것도 크리스마스날 입국해서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오랜만이라 반가워요! 윤호야 창민아! 아 그리고 12월 26일 동방신기 데뷔11주년이었더랬지. 기념적인날 함께 한국에 있어서 좋았다는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동방신기~ 드럽게 오래 해먹자!!

동방신기 10주년 기차여행
제목 보고 혹시 이 빠수니가...하고 들어오셨을 분이 있다면 맞추셨습니다. ㅎㅅㅎ =3 이른바 8000 대 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다녀온, 선택받은 180 궁녀 카시오페아 중 하나가 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레일 작문 이벤트는 당연히 패스했고, 마침 쇼핑하러 간 김에 일산 신나라에 들러서 시디를 사고 응모했는데, 하면서도 왠지 될 것 같다는 근자감이 있었다. 그래서 응모할지 말지 고민을 좀 했다. 왠 배부른 소리냐 하겠지만 늘 말하듯이 나는 혹시나 일대일로 대면하는 사태는 피하고 싶었고 사실 그것보다 더 귀중한건 내 일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빠수니도 사회적 지위란게 있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한 사무실 동생 몇 명에게는 빠밍아웃을 하였지만 상사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