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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JYJ! 동방신기로부터 영원히 떨어져 버려★
SM의 승소를 바라던 입장에서 섭섭함이 전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전멤버들하고는 굿바이네요 ^▽^ 자 이제 어서 네이버 프로필 수정을 향해 뛰어가야죠~ >_< 양측이 "계약 종료일"로 합의를 본 2009년 7월 31일은 JYJ가 처음으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날입니다. SM과 JYJ 모두, 상호 관계가 그날부터 공식적으로 어그러졌다고 간주한 것으로 보여요. 양측은 그동안, 2010년 4월 12일부터 시작된 본안 소송에서 모 아니면 도의 구도, 즉 "계약 소급 무효 + 22억 원 청구" VS "계약 유효 + 30억 원 손해배상 청구" 의 양보 없는 일종의 개싸움을 벌여 왔습니다. 어느 쪽이 이기든, 진 쪽의 금전적 리스크가 큰 상황이었지요
SM-JYJ 전속 계약 분쟁 '조정 실패', 9月 본안 소송에서 최종 판결
SM-JYJ 전속 계약 분쟁 '조정 실패', 9月 본안 소송에서 최종 판결 SM과 JYJ 최후 조정이 결렬되며 사건은 다시 민사 소송으로 넘어가게 됐다. 10일 오후 서울 중앙지법 47 민사부에서 열린 SM 엔터테인먼트와 그룹 JYJ 전속계약 존재 및 효력 확인 조정에서 양측의 의견 조율이 실패했다. 이에 조정으로 타협이 불확실해지며 본안이었던 민사 소송으로 사건이 되돌아가게 됐다. 이날 JYJ측 변호인은 “워낙 의견 엇갈림이 심해 조정이 성사될 수 없었다”라며 “재판부가 9월 중순께 선고 기일을 지정해 판결을 내리겠다고 했다. 다만 재판부의 선고가 있기까지 양측의 자율적 합의나 조정 등을 권한다는 입장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변호인은 “SM 측이 내세운 건 과거 분쟁을 다 잊자는

검색어에 "동방신기 본안소송결과" 가 있길래
궁금해하시는 분들 아직 있구나 싶어 지난 2010년 말부터 계속 만들어 오고 있는 타임라인표 올립니당. 근데 동방신기 본안소송결과가 아니라 JYJ-SM 본안소송결과... 라고 정의해야 옳습니다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1심은 후반부입니다만 아직 안 끝났습니다." 나간멤버 3인의 가처분 신청으로부터 2년 10개월, 가처분 결정으로부터 2년 7개월, SM의 본안 소송으로부터 2년 1개월, 그에 이은 JYJ의 본안 소송으로부터 1년 11개월이 지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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