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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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에이지 2 DVD를 질렀습니다.

아이스 에이지 2 DVD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5일

압니다. 디지털 애니는 굳이 DVD로 지르기 보다는 오히려 블루레이가 낫다는 사실 말입니다. 하지만......그냥 웬지 귀찮은데다, 가격도 싸서 말이죠. 2 디스크 버젼입니다. 1디스크면 거들떠도 안 봤을 겁니다. 스펙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첫번째 디스크 입니다. 두번째 디스크 입니다. 케이스 안쪽도 꽤 괜찮은 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 좋아하거든요.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의 득템인거죠.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DVD 득텝!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DVD 득텝!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1일

사실 이 물건은 득템이라는 단어가 모자랍니다. 정말 숙원의 타이틀이죠. 중고로나마 2디스크를 구입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이 타이틀을 팔아치운 사람은 이 타이틀이 어떤 가치를 지닌 물건인지 알고서 판매를 한 것일까요. 앞면입니다. 묘한게, CJ입니다. 서플먼트는 생각 이상으로 풍성합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시중에는 1디스크판만 나와 있는 상황이죠. 2디스크 입니다. 의외로 상당히 기술적인 내용이 많은 서플먼트 입니다. 속지입니다. 속지는 정말 간만에 보는군요. 속지 안쪽입니다. 솔직히 작게 만든 영화 팸플릿의 느낌에 가깝더군요. 뒷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느낌 좋더군요. 항상 중고 바닥은 잘 뒤지고 다녀

결국 "원티드" 블루레이도 질렀습니다.

결국 "원티드" 블루레이도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1일

솔직히, 이 타이틀을 이렇게 늦게 지르게 되리라고느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제야 지르게 된 거죠. 국내 정발판입니다. 그런데, 케이스가 소니에서 자주 쓰던 그 2중 잠금 케이스더군요. 디스크 역시 외국판 등급이 엄청나게 붙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유럽 공용 케이스다 보니 말이죠. 후면입니다. 솔직히......거의 외국 케이스 느낌에 가깝죠. 처음에는 해외판인줄 알았다는;;; 아무튼간에, 결국 이 초기 타이틀도 결국 손에 들어왔습니다그랴.

결국 토르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결국 토르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31일

솔직히, 이 타이틀을 이렇게 늦게 사게 되리라고는 생각 안 했습니다. 하지만 어벤져스의 성공은 결국 절판을 불러왔고 재출시까지 기다려야 했죠. 뭐, 그렇습니다. 일반판입니다. 전 굳이 합본판이 필요하지는 않아서 말이죠. 스펙은 꽤 빵빵한 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한계가 안 들어 온 부분이 있어서 말이ㅛㅈ. 디스크는 굉장히 간단한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안쪽은 꽤 잘 되어 있는 편 입니다. 아직까지 캡틴 아메리카는 구매를 안 한 상황인데, 곧 사야죠. 언제 살 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