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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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행하시면 안됩니다 ▶ 4일차, 오사카에서 교토, 그리고 인신사고.

이렇게 여행하시면 안됩니다 ▶ 4일차, 오사카에서 교토, 그리고 인신사고.

오늘의 고양이씨 |2019년 8월 8일

이렇게 여행하다간 건강까지 축나는거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와중에 벌써 4일차가 도달해 버렸지? 4일차는 애초에 어디 멀리 갈게 아니라서 그런지 남편도 나도 일부러 늦게 일어났어. 2일하고 3일차는 신칸센 예약때문에 거의 4시에 일어나서 서로 깨우고 씻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바로 이동하는게 일이었는데.... 월요일 아침 8시에 남들 다 출근해서 허겁지겁 뛰고 초중고딩 아침부터 통학한다고 줄서서 이동하는거 여유롭게 보면서 칼피스 슈크림을 먹으면서 걸어감 ㅋ 남들 출근할때 나 혼자 여행와서 쉬는 기분이 얼마나 짜릿한지.......ㅎ......ㅎㅎ.... 슈크림은 먹었지만 아침밥을 먹을 배 정돈 따로 있어야지!늦은 아침엔 커피도 마시고 토스트도 먹어줘야 하는 법. 여유있게 아침식사를 해 본다 :9다

히라테 유리나, 첫 주연 영화에서 닛칸 스포츠 영화 대상 신인상 수상도 담담

4ever-ing|2019년 1월 9일

아이돌 그룹 '케야키자카46'의 히라테 유리나가 28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제 31 회 닛칸 스포츠 영화 대상 이시하라 유지로 상' 시상식에 등장. 첫 출연, 첫 주연 영화 '히비키-HIBIKI-'로 신인상을 수상한 히라테는 "실감이 나지 않지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사회자로부터 "케야키자카46에서는 웃는 얼굴이지만 영화에서는 미소가 없네요."라고 질문을 받자 히라테는 "거의 없을지도 모릅니다."라고. 영화 출연 소감을 묻자 "첫 영화가 '히비키-HIBIKI-'여서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주인공) 행동의 이유는 알았으니, 쉬웠어요."라고 짧게 대답했다. 시상식에 등장한 '히비키-HIBIKI-'의 츠키카와 쇼우 감독이 영화는 히라테 없이는 만들수 없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