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오브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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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슈퍼맨.

I ♡ 슈퍼맨.

어제, 다음주에 개봉할 맨 오브 스틸을 앞두고 슈퍼맨 리턴즈를 다시 봤다.아아~ 그는 좋은 스토커였습니다. 극장에서 볼 때엔 그간의 슈퍼맨 테마곡들이 울려퍼지면서 시선이 우주를 누비는 웅장한 오프닝에 매료되었었는데, 노트북으로 돌려보는 DVD에서는 화면도 작고 사운드도 그다지 좋지 못해 웅장함이라고는 눈곱만치도 느껴지지 않음이 아쉬움.ㅜㅡ그래도 슈퍼맨은 여전히 멋졌고, 로이스는 예뻤다.개인적으로는 크리스토퍼 리브 버젼에 최대한 충실하게 리부트된 슈퍼맨 리턴즈가 주욱 이어지길 기대했지만.. 어쨌든 맨 오브 스틸도 기대. 그리고 또다른 슈퍼맨, 핸콕도 봤다.역시 개인적으로는 너무 바른생활 사나이였던 슈퍼맨 보다는 사고뭉치 꼴통스러운 핸콕이 더욱 인간미 넘쳐서 마음에 든다.극중에선 사고를 쳐도 너~ 무 치긴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5일

솔직히, 이런 경우네늫 나글자막 예고편도 하나쯤 올려야 하는데, 그노무 아이프레임 문제가 발목을 잡더군요. 컴퓨터는 사진이 좀 많다고 또 말썽이고 말이죠;;;

"맨 오브 스틸" 영상 피쳐렛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3일

지금 계속 오류가 나고 있는 가운데, 기본적으로 제가 다른날 포스팅 할 수 없어서 하는 포스팅들이 점점 짜증나지고 있습니다. 뭐, 그래도 이런건 볼만하더군요.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죠. 그동안 밝혀진 정보들만 봐도 제 기대는 이미 하늘을 찌르고 있는 겁니다. (물론 잭 스나이더의 약간 묘한 취향이 저랑 잘 맞는 것도 있고 말이죠. 가디언의 전설 제외) 그나저나, 이 글을 편집하는 컴퓨터가, 블로그에 글을 임시로 쌓아 놓을 때는 꼭 한 번씩 에러 나는 컴퓨터 인지라 영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