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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에서 나오는 블루레이가 꽤 있네요.
가끔 블루레이 모을때 몇몇 영화들은 기묘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걸 과연 사야 하는가 하는 생각 말입니다. 제가 가장 의문스러워 하는 맨 오브 타이치 입니다. 보고 싶기는 한데, 웬지 손이 안 간달까요. 부가영상 - 없음 하지만 이건 필구죠. 부가영상 - 배우 및 제작자의 인터뷰와 함께하는 제작노트 - 영화 출연 계기와 배우로서 모험이 되었던 영화 촬영기 - J.C 챈더 감독이 말하는 작품의 의도, 사전회의, 스토리보드 작업 등 촬영 과정 소개 또 하나의 고민덩어리 입니다. 이 영화는 아예 모르겠더군요. 부가영상 - 제작 뒷 이야기 최소한 하나는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러브라이브 - 대체 2기 BD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
'러브라이브' 2기 애니메이션 블루레이와 주제가 음반 등이 엄청나게 팔리는 듯? 어제 잠깐 얘기했던 아마존 저팬의 공식 트윗에서의 '대지가 흔들린다' 라는 판매기세. 오늘 보니까 아마존만 그런 게 아니더군요. 물론 예상할 수 있는 일이긴 했습니다만...첫째로 이건 토라노아나. 1위부터 3위까지 전부 러브라이브 2기 BD입니다. 3위가 나란히 나란히 있는 이유는 다들 전권세트로 샀기 때문입니다.이건 애니메이트입니다. 역시 1~7위를 러브라이브 BD가 전부 차지하고 있습니다.이건 럽라의 본영이라 할 수 있는 게이머즈. 여기라고 다르냐 하면 똑같습니다.이건 소프맵... 여기까지 1~7위 모조리 다 러브라이브. 이쯤 되면 느껴질 수밖에 없네요. 뭔가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고 있고 이건 이제 누

극장판 마마마 신편: 반역의 이야기 'BD'에 대한 소회
요즘 연속으로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이하 반역의 이야기)에 대해서만 쓰고 있는 것 같아 살펴보니 이것으로 여섯번째 포스팅입니다. 그나마 포스팅 두 개를 같은 날에 몰아쳐서 등록일자 기준으로 이번 포스팅까지 9일간 밖에- 밖에라는 단어의 쓰임에 대한 논의는 차치하고- 연속되지 않음은 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서도. 사실 이전에도 간혹 여러 번 다룬 주제는 있었고 앞으로도 있겠지만, 어떤 단일 컨텐츠(마마마라는 하나의 시리즈가 아니라 반역의 이야기라는 2시간 남짓의 단일 극장판 애니메이션만으로 한정할 수 있으므로)에 대해 이만큼 연속으로 포스팅을 할애하는 것은 적어도 제 블로그에서는 과거의 기억에도 없었고 미래의 가능성으로도 존재하지 않을 공산이 큽니다. 아무튼 요즘 세상에는

러브라이브 - 왠지 이번에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것 같은 좋은 예감...
아마존 저팬의 공식 트위터에서 '대지를 뒤흔든다' 라고 표현한 러브라이브! 2기 BD 1권. 실은 판매량이란 건 아마존에서만 집계하는 게 아닙니다. 더구나 저번 1기 때의 경험 때문에 제 주변의 국내분들 중 아마존을 쓰는 사람들이 상당수 기타 매장으로 분산되었죠.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팔렸던 1기 7권 때도 나오지 않았던 저런 언급이 나왔다는 건... 뭔가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바람, 조금 울고 있어요...가 아니고. 무언가 거부할 수 없는 거대한 것이 밀려오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1기 BD 때 결코 쉽게 올라갈 수 없는 금자탑에 올라갔지만, 이번엔 더욱 더 위. 그러니까...정점!! 어디 있는지 모르지만, 정점에 올라갔으면 또 그 위의 정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