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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품 2개가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품 2개가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5일

개인적으로 지금 소개하는 작품 두 편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구매 단계까지는 미묘하긴 하네요. 우선 아미스타드 입니다. 어렸을 때 이야기는 들었는데 본 적이 없는 작품이죠. 터미널입니다. 나름 재미있더군요. 이 두 편 모두 작품은 괜찮은데.......서플먼트가 전무합니다;;; 타이틀을 사는 의미가 너무 떨어지고 있죠.

대체 그는 무슨 거짓말을 했길래......"암스트롱의 거짓말" 이라는 작품이 출시되었습니다.

대체 그는 무슨 거짓말을 했길래......"암스트롱의 거짓말" 이라는 작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4일

솔직히 전 랜스 암스트롱이라는 사람에 고나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가 암을 이겨내고 다시 한 번 챔피언이 되었다가 다시 나락으로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은것이 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그 문제에 관해서 상당히 미묘한 이야기가 돌고 있고, 이 다큐멘터리 또한 원래 랜스 암스트롱의 성공담을 이야기 하려고 했다가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갑자기 이야기 방향이 틀어졌다는 이야기까진 들었죠.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한글 자막 완벽지원): • Commentary with Alex Gibney_ 알렉스 기브니 감독의 음성해설 • Q&A with Alex Gibney, Frank Marshall, Bill Strickland, Jonathan Vaughters

영화 블루레이 감상 - 패왕별희

영화 블루레이 감상 - 패왕별희

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5월 3일

- 영화 [패왕별희]가 어느새 20년전에 개봉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 21년이에요. - 아, 그런가. 이 영화의 BD가 외국에서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우리나라에는 발매를 할려나 하고 기다린지도 어언 2년입니다. > 3년이에요, 3년. - 아, 그렇군. 3년. < 그게 다 우리나라의 환경 때문 아니겠수. > 네, 그래요. 그 열악함 때문이지요. 기억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만 위 대화는 이 영화의 프롤로그 씬을 패러디해 본 것입니다. 사실 뭔가 서문을 쓰기는 써야겠는데 이 영화에 대해 간직하는 개인의 추억과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줄줄 늘어놓으면 그것만 한 3부작쯤 써야하지 않나 싶어서 아예 아무 언급도 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엉터리

"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2일

사실 지른지는 꽤 됐는데, 이제서야 사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웃케이스 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아웃케이스의 뒷면입니다. 메탈리카 멤버가 나온 이미지죠. 케이스입니다. 이미지는 포스터의 반복입니다. 뒷면은 설명과 서플먼트, 그리고 곡 리스트입니다. 3D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본편만 들어있죠. 2D 디스크입니다. 그리고 서플먼트도 들었죠. 내부 이미지도 강렬하더군요. 포스터입니다. 강하더군요. 서플먼트가 정말 많기는 하더군요.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