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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피" 블루레이가 드디어 나옵니다.
사실 그렇습다. 엘리시움의 경우에는 영화 자체는 좋아하는데 두 번 보기에는 너무 미묘한 영화이다 보니 아직까지 구매를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그래도 마음에 들어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영화가 좋다고 말 할 수는 또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기대했던 바는 명확했고, 그 느낌을 잘 살린 동시에, 두번 이상 보고 싶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저는 아웃케이스 초회 한정판을 예약 하지는 않았습니다. 웬지 예약 안 해도 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DISC 1 • Alternate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애니메이션 BD 4권
근자에 TV 애니메이션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블루레이(이하 데레애니, BD) 제4권을 구했기에 간단하게 오픈 케이스를 소개하고 이어지는 포스팅에서 그 감상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데레애니는 G4U 합본팩(PS3용 소프트 그라비아4U + BD 한정판), BD 한정판, DVD 이렇게 세 종류로 발매되는데 가격은 BD = 7800엔, DVD = 6800엔, G4U 합본팩 = 9980엔.(단, 두 화만 수록한 제1권은 저기에서 -1000엔) 다만 제가 구한 건 신품 구매자가 동봉품 일부만 빼고 중고시장에 넘긴 것이라서 정가에 비해 훨씬 저렴했는데- 그러니까 아주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 4권을 구한 건 이런 이유도 있어서 중고가 꽤나 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이 매매행위에는 데레애니 BD의 퀄리티를

"알라딘 DE"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미묘하게 생각하는 디즈니의 작품중 하나가 바로 알라딘 입니다. 솔직히 제가 어렸을 시절에 알라딘을 봤습니다만, 그렇게 좋다고 생각을 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처음부터 보지 않았기 때문에 더 그렇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지금도 손이 잘 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물론 재미는 있기는 하고, 다시 한 번 볼 용의는 있습니다만, 웬지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작품중 하나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도 드디어 다이아몬드 에디션으로 출시 됩니다. Special Feature ● 보너스 트랙 (213:59) * 지니의 편집장면 (08:53) * 알라딘: 브로드웨이 마법의 탄생 (18:53) * 알라딘: 파헤치기 (04:40) * 지니 1

DVD PRIME, 빨강머리 앤 BD박스 정발 수요 조사 중
영상 타이틀과 그에 관련된 기기 전반을 다루는 동호회 DVD PRIME(대표: 박진홍)에서는 국내의 BD 발매 가능사와 연합하여 선 수요 조사 - 후 발매라는 일종의 유사 소셜 펀딩 시스템을 이용, 국내에 발매된 적 없는 해외 BD 타이틀의 정식 발매를 추진해 왔는데 이를 'DP 시리즈'로 칭하여 지금까지 스무 타이틀을 발매해 왔습니다. 그리고 9/28 부터 스물한 번째 DP 시리즈로 일본의 TV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 BD 박스를 추진한다 합니다. * 사진은 작년 3월에 발매된 일본판 BD 박스의 전개도. 정가 4만엔(소비세 별도)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전 50화)은 TV애니메이션화 된 세계명작극장 시리즈의 일원으로 1979년 일본 방영되었고 이어 80년대 중반 KBS를 통해 우리말 더빙으로 방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