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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BD)의 재발견
어제는 친구들이 방문해 주어 이런저런 영상물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더랬습니다. 그 와중에 좀 재미있는 경험이 있어 언급해 봅니다. 그 정체는 친구 중 한 사람이 꽂혀서 모으는 TVA 오버로드_의 블루레이.(이하 BD) 원래 웹에 연재하다 2012년 경에 출판 서적으로 나왔고, 이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매드하우스에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여 2015년 7월부터 9월인가까지 TV 방영했던 작품인데... 이야기 셋팅 자체는 흔한 양산형 판타지 소설에서 발에 채일만큼 채용되는 (원래 사는 곳과)다른 세상으로 날아 가는 이야기이고 거기서 깽판을 칠만큼의 무력과 재력까지 가지고 간 전형적인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나마 특이한 점은 주인공이 고등학생이 아니라 사회인이고, 멀끔하고 잘생긴 선남선녀가 아니라 기기괴괴하게 생

"고스트 메신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드디어 다음 블루레이로 테마가 넘어가 버렸습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미루다 이제는 더 이상 그럼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그냥 사버렸네요. 일단 표지입니다. 솔직히 뭔지 이것뫈 봐서는 잘 알 수 없죠. 후면에는 로고 하나만 있습니다. 디지팩 표지 입니다. 여기서는 작품 모습이 드디어 보이죠. 후면입니다. 꽤 화려하게 나왔더군요. 디스크는 뭐랄까, 참 편안하기는 합니다. 디시팩 전체를 펼친 사진입니다. 하나로 이어진 그림이었으면 더 좋았을 듯 합니다. 설정집 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후면은 기본적인 디자인 이 연속되는 느낌이죠. 대략 이런 식입니다.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트랜스포머4편과 이 타이틀은 아무래도 밀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엑소더스는 좀 더 땡겨서 말이죠. 이번에도 2D 전용만 샀습니다. 3D도 좋다고 하는데, 굳이 볼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폭스와 관계된 리들리 스콧의 타이틀인지라 서플먼트가 정말 잘 나온 편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오른쪽이 본편이고, 왼쪽이 서플먼드죠. 내부 이미지는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본편보다는 서플먼트가 궁금한 물건이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충실한 만큼 오히려 더 자주 보게 될 듯 합니다.

엑스파일 TV 시리즈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지금 현재 하는 이야기는 물론 해외에만 적용되는 이야기 입니다. 국내에는 극장판만 블루레이로 나와 있는 상황이며, TV 시리즈의 경우에는 DVD로 출시 되다가 만 전력이 있죠. (아직까지도 시즌 8과 9의 소식은 없습니다. 제발 어떻게 하건 좀 풀려서 나오면 좋겠는데, 절대 그럴 일은 없다고 보는 분들이 꽤 있는 편이죠.) 아무튼간에, 북미지역에서는 새 시즌을 맞이하여 전 시즌 모두를 블루레이로 낸다고 합니다. 안 부럽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물론 가격은 하늘을 날 듯 하기는 합니다만...... Season One Series Intro by Frank Spotnitz Chris Carter Talks About Season 1 Deleted Scenes Interna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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