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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5일

결국 이 블루레이를 입수 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좀 걸렸죠. 참고로 국내에서는 개봉도 못 해보고 일반판으로 출시된 불운한 물건입니다. 작품성은 못지 않은 영화인데 말이죠.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나름 알차다고나 할까요. 디스크는 워너 스타일 입니다. 썰렁하단 이야기죠. 하지만 차라리 이게 나은 것 같기도 해요. 영화 이미지와 의외로 어울리거든요. 록키 관련 시리즈는 뒷모습이 참 중요한 것 같긴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 때웠네요.

[BD] 빙과(氷菓) 2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 일단(?) 이름만은 시원한 Blu-ray 두 번째 권이에요. 개 봉 슬립 케이스 앞/뒤에요. 이번 뒷면은 에루가 차지했군요~ 귀여워랑~ 슬립 케이스와 내용물/디지팩이에요. 3단으로 접혀있는 디지팩을 펼쳤어요. 세 장의 미디어에는 각각 에피소드가 2화씩, 7~12화가 담겨있어요. 타 이틀 메뉴 ▲ 1번 DISC에요. 1권과 배경이 바뀌었어요. 특전영상은 없네요~ ▲ 장면 선택이에요. ▲ 설정이에요. ▲ 2번 DISC에요. 권 별로 타이틀 이미지는 같은걸 사용한다고 해요. ▲ 3번 DISC에요. 오오! 특전영상이 있어요~ ▲ 3번

"오션스 8"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4일

개인적으로 오션스 8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본 케이스 입니다. 사실 12의 그 황당한 상태를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정말 괜찮다고 할 수 있었죠. 사실 그래서 그렇게 욕을 먹을 작품인가 하는 것이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왔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좀 싱겁게 진행되는 영화라는 느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전 작품을 어찌 블루레이로 다 갖추게 된 만큼, 이 타이틀도 사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네요.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 편 입니다. SPECIAL FEATURES • Deleted Scenes (5:00) • Reimagining the Met Gala (12:42) • A Heist in Heels (11:31) • Ocean’s Team 3.0 (13:15)

빙과 정발 BD, 에 얽힌 이야기 (7) - 엔딩 크레디트가 저기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8월 2일

대충 그러리라 예상들 하셨겠지만, 빙과의 정식 발매 블루레이(이하 정발 BD) 작업도 이제 막바지입니다. 적어도 제가 맡고 있는 부분들은 이제 거의 끝이 보이고 있는 상태네요. 아직 디스크 검토가 완전히 끝난 건 아니지만, 오소링 작업 사이사이에 동봉품 검토도 동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진은 전권 예약 한정 동봉품인 아트 북, 의 샘플. 일단 샘플이라 표지 컬러나 디자인 도안이 확정된 건 아닙니다. 이쪽에서 검토 확정하고 난 뒤에 일본측 컨펌도 남아 있고요. 진짜 오로지 검토용 샘플이라 내지의 품질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정합성과 인쇄 상태 체크만 하자고 만들어낸 물건이니. 아트 북은 작중 스크린 샷으로 구성된 일종의 포토 다이제스트와, 공식 일러스트를 게재한 갤러리 형식의 항목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