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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Vol.4"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7일

바로 이런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빙과 Vol.3" 오픈케이스. 그리고 같은 날 4도 온 겁니다. 한 면은 일단 새해 첫날 이미지 입니다. 다른 한 면인데.......이 양반이 누구지 왜 갑자기 기억이 안 나네요;;; 참고로 앞쪽 두 장은 블루레이 이고, 마지막 한 장은 DVD 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죠. 내부 이미지는 신사 내부 입니다. 세 면은 이번에 전부 주인공 일행이 차지 했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왔죠. 하지만.......저는 사전 예약자 인겁니다. 결구 엄청난 박스가 왔습니다. 그건 다음 포스팅으로 갑니다.

애니 블루레이 감상 -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11월 16일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원제: さよならの朝に約束の花をかざろう)는 TVA '꽃이 피는 첫걸음', '시로바코' 등으로 이름을 알린 제작사 P.A.Works가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 본래 애니메이션 각본가로 업계 생활을 시작한 오카다 마리 씨가 감독으로 데뷔하여 만들어진 극장판 애니메이션입니다. 일본에서는 올해 2월에 개봉, 한국에서도 7월에 개봉한 전적이 있었고 씨네21 등에서 평이 다뤄진 적도 있어서 기억하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국내외 관객이나 비평가 언급을 보자면 이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내용과 평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편이지만, 개인적으론 잔잔한 휴먼 드라마도 긍정하며 볼 수 있는 취향이라 나쁘지 않게 보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일반판이라도 BD를 사다가 소개해 보는

"시티 오브 갓"이 블루레이로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얼마 전에야 봤습니다. 그리고는 상당한 충격을 받았죠. 정말 강렬했으니 말입니다. 이제야 봤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디자인은 꽤 멋지게 나온 편 입니다. SPECIAL FEATURES • NEWS FROM A PERSONAL WAR (56분 42초) • A CONVERSATION WITH FERNANDO MEIRELLES (10분 26초)  다만 서플먼트는 좀;;;

"신의 한 수" 블루레이를 구매 해버렸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2일

결국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오프닝만 빼면 웬만한 영화보다 더 좋아하는 영화여서 말이죠. 그냥 오락영화인데, 이상하게 디자인이 좋은 물건이기도 합니다. 역시나 희한하게도 서플먼트도 좀 되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썼습니다. 후면은 포스터 이미지와 스틸컷의 조합 입니다. 디스크는 바둑판 이네요. 내부 이미지는 냉동고의 바둑 대결 장면입니다. 포토북이라고 하더군요.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의 타이틀을 구매 하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