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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posts"빙과 Vol.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이 결국 왔습니다. 예약의 결실인거죠. 우선 한 면은 마야카가 만연에서 그림 그리는 장면입니다. 다른 한 면 역시 마야카가 차지 했네요. 이번에도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내부는 만연공간이더군요. 뒷면입니다. 사실 일부 캐릭터는 못 알아봤네요;;; 사실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이 타이틀이 왔으면 분명 있을 거라구요. 그건 다른 포스팅에 하렵니다.
드래곤볼 (구)극장판 BD: 일본판 vs 미국판
일전에 드래곤볼 (구)극장판 Blu-ray (이하 BD)에 대한 소식을 말씀드릴 때 언급한대로, 일본 발매 BD를 입수하여 먼저 나온 미국 발매 BD와 비교의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우선은 케이스 비교부터... 하고 싶지만, 사실 별로 비교랄 게 없습니다. 양쪽 다 쿠우라/ 메탈 쿠우라 두 편을 한 장의 BD에 수록했으며, 둘 다 파아란 1Disc BD 전용 케이스에 1Disc 사양. 그 와중에 일본판은 표지 일러스트가 좀 더 느낌 있고, 미국판은 작중 한 장면을 내측 일러스트로 써준 센스. 둘 중에 작품 소개에 좀 더 충실한 일본판의 책자는... 공식 포스터, 스태프와 캐스트 이름 나열, 스토리 다이제스트, 주요 등장 인물 소개로 끝. 하기는 6p짜리에 무슨 인터뷰가 실릴 자리가 있겠고 무슨 다종다양한
"피터와 드래곤" 블루레이를 드디어 입수 했습니다.
이 영화를 정말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블루레이를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감 낳지는 않아서 말이죠. 디자인이 의외로 멋지더라구요. 서플먼트도 있습니다. 음성해설에는 한글 자막도 지원하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디자인도 의외로 강렬합니다. 다만 후면 디자인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해서 그냥 넘어갔네요. 유일하게 맘에 안 드는건 바로 이겁니다. 아무리 블루레이라지만, 퍼런 디스크라뇨;;; 내부 이미지는 잘 모르시겠지만, 용을 쓰다듬는 이미지 입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을 해결 해버렸네요. 정말 속이 다 시원하긴 합니다.
"블랙클랜스맨"이 국내에서는 블루레이로 직행 했습니다.
이 영화는 스파이크 리 감독이 오랜만에 제대로 만든 영화라고 해서 사실 좀 기대를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잘 나온 데다가, 아무래도 필름 질감이 좀 있다고 해서 극장에서 보기를 바랐죠. 다만 소재도 소재고, 아무래도 미국에서, 특정 인종에게만 먹힌다는 판단이 섰나 봅니다. 개봉 할 수 있다 아니다 말이 많았는데, 결국에는 많은 분들이 예상 하시는 대로, 그리고 매우 아쉽게도 2차 매체만 바로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디자인은 나쁘지 않더군요. SPECIAL FEATURES • A Spike Lee Joint (5:07) • BlacKkKlansman Extended Trailer featuring Prince's 'Mary Don't You Weep' (4:30)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