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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posts"더 프레데터"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이 영화, 이상하게 다시 보고 싶은 영화이긴 합니다. 묘하게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다만 스틸북까지는;;; SPECIAL FEATURES • Deleted Scenes: 삭제 장면 • A Touch of Black: 블랙의 손길 • Predator Evolution: 프레데터의 진화 • The Takedown Team: 테이크다운 팀 • Predator Catch-Up: ‘프레데터’ 다시 보기 • Gallery: 갤러리 • Theatrical Trailers: 영화 예고편 뭐, 그렇습니다. 일반판 나오면 그 때 고민하게 될 것 같네요.
"1987"이 블루레이로 나오는군요.
솔직히 이 영화, 안 나오 거라고 생각은 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많이 늦긴 했네요. 디자인은 한정판 이긴 합니다. 저는 일반판 나오면 그때 갈 것 같긴 하네요. SPECIAL FEATURES • Commentary by 장준환 감독, 김윤석, 박희순, 이희준 • Commentary by 장준환 감독, 김태성 음악감독 • 그들이 있었기에 • 뜨거웠던 현장 • 재현 1987 • 그들이 함께하기에 •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1080p, with 음성해설) • 제작기 영상 • 지금 우리에게 1987이란 • 현장 비하인드 • 그날이 오면 • 메이킹 예고편 (1080i, 1.85:1) • 메인 예고편 (1080i, 1.85:1) 그래도 서플먼트는 정말 많은 편입
바이올렛 에버가든 정식 발매 BD, 그 네 번째 편지
바이올렛 에버가든의 국내 정식 발매 Blu-ray(이하 BD)에 대한 부정기 통신, 네 번째는 주로 자막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 편지 번역 이전의 편지에서 제가 (정발 BD 제작사를 통해) 11월 말~12월 초에 걸쳐 판권사에 문의한 사항들이 있다고 적었는데, 개중 한 가지 사항에 대한 답변이 (드디어)왔습니다. =============================================== Q. 정발 BD에, (제13화)위 장면을 비롯하여 '음성으로 내용이 언급되지 않는 편지 내용'에 대한 한국어 자막을 실어도 되는지요? - 문의 사유: 바이올렛 에버가든 작중의 언어인 테르시스어는, (한국을 비롯한 어느 나라 시청자라도)시청자들이 간단히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바이올
"강철비"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결국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사실 워낙에 괜찮게 본 영화이다 보니 블루레이 소장 관련해서 좀 고민 되더군요. 다만 개인적으로 스틸북은 그닥이라, 그게 좀 고민되네요. SPECIAL FEATURES • 전편 코멘터리 #1 (양우석 감독, 정우성, 곽도원, 김의성) • 전편 코멘터리 #2 (양우석 감독, 오동진 영화평론가, 황진미 영화평론가) • 연출 메이킹 (75분) • 액션 메이킹 (30분) • 음악 코멘터리 (with 김태성 음악감독) • EPK 나름 노력해서 나온 타이틀이더라구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