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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1일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2와 3는 안 샀는데, 1편만큼의 느낌은 없어서 말이죠. 제가 산 건 풀슬립판 입니다. 쿼터 슬립은 아무래도 보관 문제가 있고, 랜티큘러는 다른 타이틀의 보관 문제를 일으켜서 말이죠. 후면은 가장 유명한 딸내미 장면이네요. 스틸북 입니다. 일반판이 나올 거라는 생각은 하는데, 기다릴 수가 있어야죠;;; 뒷면도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게다가 글씨는 통화중 말 한 그 명대사 더군요. 디크스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고문 장면입니다. 엽서와 작은 카드 입니다. 이쁘긴 한데, 별 쓸모는 없어요;;; 책자가 같이 들었습니다. 책자는 납치범이 차지 했네요. 내부는

바이올렛 에버가든 정식 발매 BD, 그 두 번째 편지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1월 11일

국내 정식 발매되는 [ 바이올렛 에버가든 ] Blu-ray(이하 BD)에 대한 두 번째 이야기는 진행 중인 우리말 더빙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전 첫 번째 편지(링크)에서 언급한 대로, (본 작품을 이미 보신 분들은 아마 아실 것 같지만)이 작품은 메인 캐릭터가 적고 각 에피소드별로 그 화에만 나오는 게스트 캐릭터가 많습니다. 때문에 성우분들의 오디션, 연기 협의, 실제 녹음 등에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고요. 그래서 빠르게 진행한다고 하고 있는데, 현재 제가 보고 있는 베타판(연기, 음질 미보정 상태/ 더빙 번역 관련 협의도 진행하는)도 아직 3화까지만 진행된 상태입니다. 메인 캐릭터 중에 가장 확정이 어려웠던 캐릭터는 역시나 바이올렛인데, 확정되신 분의 오디션 당시에 제가 낸 의견을 보니 '4화

"모스트 원티드 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0일

사실 산지는 꽤 됐습니다. 심지어는 오프라인 예약이었죠.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빙과 출시일에 같이 가져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산건 A타입 이었습니다. 이 디자인이 영화에 더 어울린다 봐서요. 후면도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틸북은 선호하지 않지만, 이건 어쩔 수 없더군요. 디자인도 너무 이쁘구요. 후면 역시 강렬하긴 마찬가지 입니다. 디스크 디자인 역시 멋지더군요. 내부 이미지도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입니다. 엽서 다섯장이 같이 들었습니다. 책자 입니다.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후면은 요새 안 찍으려고 하는데, 이건 매끈하더라구요.

"퍼스트맨"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9일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안 살 수 없는 타이틀의 이야기가 나왔네요. 디자인은 꽤 괜찮은 편 입니다. SPECIAL FEATURES (4K UHD/2D 블루레이/DVD 본편 디스크 공통 포함) • Feature Commentary with Director Damien Chazelle, Screenwriter Josh Singer and Editor Tom Cross • Deleted Scenes (4:20) • Shooting for the Moon (3:39) • Preparing to Launch (3:38) • Giant Leap in One Small Step (4:29) • Mission Gone Wrong (2:41) • Putting You in the 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