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시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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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자유여행 현지인 추천 칠리크랩 맛집 여기

싱가폴 자유여행 현지인 추천 칠리크랩 맛집 여기

여행 좀 하는 여자|2018년 5월 15일

싱가폴 자유여행 현지인 추천 칠리크랩 맛집 여기 오는 5월 말에 제 생일 겸 해서 신랑과 함께 싱가폴 자유여행 가려고 항공, 숙박 모두 예약해 뒀었거든요. 그런데 결국 이런저런 사정으로 취소 마일리지 항공권 끊어둔 거였는데 올해부터 마일리지 항공권도 취소 시 마일리지 일부 공제되고 기간 만료로 소멸 예정이었던 마일리지까지 사라지는 바람에 손해가 막심해요 엉엉 ㅠ 비록 신랑과 함께 떠나려 했던 싱가폴 자유여행은 취소하고 말았지만 친한 친구와 함께 비슷한 기간 싱가폴로 여행 떠납니다. 여보 미안 신랑이랑 같이 가려고 했던 맛집이랑 카페 아쉬운 대로 친구와 함께 다녀오려고 해요. 그중 하나가 롱비치 Long Beach 싱가폴 자.......

[싱가포르] 보타닉 가든

[싱가포르] 보타닉 가든

싱가포르에서 나름 힙한 곳으로 추천받은 뎀시 힐(Dempsey Hill)에서 비싼 돈을 내고 식사를 마친 후 일말의 후회가 밀려온다면? 원활한 음식물 소화를 위해 뎀시힐 근처에 위치한 보타닉 가든(Singapore Botanic Gardens)을 들러보는 것도 좋겠다. 조금만 걸어가면 무료로 싱그러운 자연을 즐길 수 있다.스스로를 정원 도시(Garden City)로 칭하는 싱가포르에서 식물원의 존재는 어쩌면 무의미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고온 다습한 기후가 모든 식물들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마법을 부리는 곳에서 굳이 동식물을 연구 보존하는 일이 필요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싱가포르를 있게 한 건국의 할아버지 쯤 되는 영국의 래플즈 경이 19세기에 이 자그마한 섬에 도착한 후 우선 순위를 두고 한

#1. 새벽비행은 힘들어, 싱가포르 첫날

#1. 새벽비행은 힘들어, 싱가포르 첫날

여행 갔다오고나면 여행기 쓰는게 이렇게 귀찮은 일이구나 새삼느끼며저의 가득찬 싱가포르 4박 5일 중 가장 허무하게 보낸 첫날을 소개합니다 [2012년 11월 3일 토요일의 간단한 일정정리] 금욜밤 11시 50분 싱가포르항공 탑승 → 5시 30분 창이공항 도착 → 호텔에 짐 맡기기→ 보태닉 가든 구경 → 호텔서 휴식 → 에스플러네이드 몰 구경 → Dempsey hill 페퍼크랩 → 호텔 간단한 일정만 봐도 알겠지만, 너무 새벽에 도착 + 토요일 + 더운 날씨 의 삼박자 때문에 오전에 도대체 뭘 해야하나 미.친.번.뇌.를 하였답니다. 그래서 이젠 알아요. 출발하는 비행기는 새벽비행기 타지 말자. ㅠㅠㅠㅠ 현지 시간으로 딱 11시~1시에 도착하도록, 그래서 바로 체크인하고 샤워하고 나가도록 하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