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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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망상

1,엘리자베스 올슨(스칼렛 위치)과 에런 테일러 존슨(퀵 실버)를 보니 작년에 봤던 고질라가 떠올랐는데 거기에 소코비아에 마련된 울트론의 아지트에 걸려있는 레비아탄의 잔해를 보니 이건 그냥 고질라의 한장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음... 그러니까 울트론이 고질라를 깨워 인류를 별망시키려고 하는거고 어벤져스가 이걸 막는거지? 하는 망상이... 2. 호크아이 : 벼... 병원에 가면돼. 아무리 심하게 다쳐도 병원에 가면 금방 회복될 수 있지. 3.울트론 : 좋아, 비브라늄을 넘겼으니 목숨만은 살려주지 율리시스 클로 : 저, 저는 어떻게 될까요? 울트론 : 죽을 것이다! 4.헐크 : 나의 고장력 스판팬티에는 자비심이 없다. 이걸 벗는 순간 넌 끝장이지! 5. 울트

어벤져스와 기념사진 찍는 '스타워즈제국군들'

어벤져스와 기념사진 찍는 '스타워즈제국군들'

차이컬쳐|2015년 5월 4일

오늘 대만 스타워즈 전시자 앞을 지나는데, 저렇게 스타워즈제국군 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더군요. 남의 영화홍보관 앞에서 자기들 홍보를 하다뇨... 이런 상도덕이 없는 경우를 보았나요.명색이 스타워즈제국군인데, 휴대폰카메라로...자기 사진도 셀카를 찍는...스타워즈홍보팀이 어벤져스홍보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재밌어 올려 보았습니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일단 재밌게 봤다는 점 부터 이야기 해야겠다. 어벤져스 멤버들이 합을 맞춰 하이드라의 잔당을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오프닝 시퀀스는 그렇지 이게 어벤져스지 하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고 헐크와 헐크버스터의 대결은 말 그대로 끝내줬다. 하지만 이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AOU)에선 어벤져스를 봤을때 만큼의 만족감은 느끼지 못했다. -Deep Dark Hero 어벤저스의 경우 일단 악당인 로키가 그가 저지른 악행과는 별개로 무게잡기로 일관하지 않는 만화적인 인물이고 슈퍼히어로들이 한데 모이다 보니 말 그대로 액션 활극같은 분위기였는데 이번 AOU의 경우는 거대조직 쉴드도 없고 히어로 간의 내분도 그 원인이 좀 더 심각해진지라 전반적으로 좀 무거운 분위기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아무래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스틸 앨리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스틸 앨리스

ML江湖..|2015년 5월 2일

어벤져스를 위협하는 최강의 적 `울트론`의 등장, 평화로 가는 길은 단 하나, 인류의 멸종이라고 믿는 ‘울트론’과 사상 최대의 전쟁이 시작된다! 어벤져스는 끝났다! 희망은 없다! 그들이 다시 돌아왔다. 마블의 슈퍼히어를 한데 그러 모은 속칭 '어벤져스2', 부제는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다. 전편에서 뉴욕을 쑥대밭으로 만들며 웜홀로 쏟아져 나온 외계 종족을 물리친 이래, 이번엔 어벤져스 자체를 위협하는 최강의 적 울트론이 나타나, 한판 대결을 마구 펼친다. 전편이 매력적으로 이들 캐릭터들 소개와 활약을 스펙타클하게 보여주는 데 할애했다면, 이번 속편은 단순히 볼거리에만 치중하지 않는다. 물론 마블만의 때리고 부수고 휘젓는 액션의 향연은 여전한데, 중간마다 드라마가 있다. 마블의 세계관은 물론,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