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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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리뷰(스포無)
슈퍼 히어로물 마니아인 제가 스포없이 리뷰에 뭐 얼마나 쓸 것이 있는지 모르겠네요.아침에 조조로 보고 왔지만 그리 급한 것도 아니고 하여 천천히 리뷰 올립니다.믿고 보는 마블 작품 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풍족한 볼거리와 토니의 입담 스칼렛 위치의 귀여움을 즐길 수 있습니다.확실히 재미있는 작품이며 볼거리는 많지만 악역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큰 작품이었습니다. 원작 코믹스의 울트론이라면 지금 맴버들 정도는 찜쩌먹을 능력이 있는 놈인데 단순히 물량빨로 밀어붙이는 어정쩡한 녀석이 되어버렸더군요.울트론은 아다만티움(울버린 손톱의 그것)으로 만들어져서 굉장히 튼튼한데 무든 두부잘리듯이 펑펑 박살이 나버렸고 뛰어난 두뇌나 전략적인 모습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쉽게 말해서 그냥 좀 약해보였습니다.)그리고 제가 악역을 사랑하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울트론 귀여워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네 뭐 다른 할말이 있을까요. 오늘 아침 당장 달려가서 조조로 보고 나서 성이 안 차 점심먹고 한번 더 봤습니다. 다음주에 동생이랑 또 한번 볼 예정입니다. 어벤져스 어셈블!! 완벽하지는 않지만 최선의, 개인적으로는 무척 흡족한 영화였습니다. 페이즈2의 영화들의 떡밥을 전부 이어받으면서 페이즈3의 영화를 위한 떡밥까지 열심히 뿌려대고 기존 멤버들의 과거사를 비롯한 신캐릭터와 울트론에게도 꼼꼼히 비중을 할애하려 노력했고 어느정도 성공했습니다. 그것을 위해 전개를 과하다싶을정도로 쳐낸면이 있는건 아쉽네요. 영화는 1편보다 어둡고 긴박하며 복잡하고 빠릅니다. 히어로들의 내면과 갈등을 조명하는건 좋은 시도지만 전개가 너무 빨라 그것을 관객이 공감할 시간을 안
![[스포일러 1% 함유]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보고 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4/23/b0002352_55389f5542a84.png)
[스포일러 1% 함유]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보고 왔습니다.
아... 오랜만에 영화관에 갔습니다.3D로 보려고 했는데 여러가지 사정(특히 자금)으로 인해 2D로 봤군요.그동안 호구짓한 결과가 마일리지 영화 1회분이라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어쨌든.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다짜고짜 총평을 날린다면마블 팬들에게는(뭐 팬수준?에 따라 갈리겠지만) 나쁘지않고 오히려 괜찮은 재미를 안겨주는 좋은 영화입니다.마블 팬이 아니신 아에 어벤져스의 A자도 잘 모르는 분들에게는 2시간 21분짜리 시간 때우는 용도의 저렴하고 적당한 블록버스터 영화입니다. 재미요? 시간 때우는 영화에 무슨 재미를 찾으세요. 재미도 있으면 시간때우기 영화가 아니죠(...) 대충 5점 만점을 기준으로 하면마블 팬이면 4점 이상.마블 팬이 아니면 2점~2.5점 정도로 생각될 것 같습니다. 영화가 재미
어벤져스2 간단 감상
U : 나는 토니 스타크가 아니라능!!! C : 젠장 놀림감 30년 어치다. I : 내 장비 짱이지? 하나 빼고 H : 다들 기억 못하는 것 같지만 나에겐 애인이 있어. B : 요고 안넘어가네 H : 하하하 없는 것들... T : 나는 큰 비밀을 본거 같지만 몰라도 상관없다. V : 이야 이제 나도 얼굴 나온다. Q : 빠름~ 빠름~ 빠름~ 어? S : 네가 짱이지? 아닌가? ??? : 이 자식들 안되겠어 (조용히 장비 챙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