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제임스
Posts
12 posts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 평범한 사랑 이야기로 만든 독한 코미디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볼 생각이 전혀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그것도 평일에 이 영화를 보게 되는 상황을 겪게 되었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다른 영화도 한 편 땡기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영화는 결국 제가 취향 문제로 인해서 손을 떼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웬지 취향에 맞을 거라는 기묘한 생각을 좀 하게 되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처음에는 건너 뛰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던 이유는 이 영화의 감독이 주드 아패토우 라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주드 아패토우는 참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프로듀서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실제로 매우 좋은 결과를 내기도 했습
NBA) 르브론은 과연 전설을 쓰려나?
솔직히 르브론 헤이터고 클블 가서 망하길 바랬는데 골스가 올라오자 나도 모르게 르브론을 응원하고 있었다. (다들 그렇게 꼰대가 되는거지..) 어빙까지 엎어지면서 마치 하킴의 휴스턴 첫 우승 시즌이 떠오르는 원맨팀 구성이 되어버렸는데 기어이 2승 1패를 만들어버렸다.다음 경기도 홈인걸 감안하면 이것마저 잡아버린다면 클블 우승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겠지. (당연한 듯 하면서도 확신하기 힘든 건 그만큼 클블 로스터 뎁스가 현재 위급하기 때문이다.) 사실 르브론이 VS 조던(을 위시한 레전드)에 결정적으로 부족한 건 스토리와 상징성이라고 생각한다.(기록이야 스탯 괴수에 조던이 2번의 은퇴라는 공백기때문에 최종적으론 르브론이 유리할 것이다. 하지만 그 클래스에서 그 차이가 그렇게 의미가 있을지 개인적으론 모르겠
NBA : 스탯 쪼개 살펴보기 1탄.
경기중에 어떤 선수에게 눈이 가는 계기가 있습니다.슛폼,드리블패턴,주법,스텝,시야,체킹하는 범위나 집중도같은 것들로 눈이 가고 그걸 바탕으로 이미지를 꾸리죠.그 이미지가 사실에 부합하는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고려하고 시간이 좀 지나면 스탯으로 확인을 해봅니다.그럼 대충 자기만의 시각을 특정 선수에 대해 가질 수 있죠.제가 개인적으로 최근에 유행하는 트래킹시스템이나 2차 스탯등으로 선수를 파악하는 몇 가지 경로를적어봅니다.기준잡기에 따라 갈래가 무궁무진해서 어디까지나 재미로 보시고 소개한 사이트나 경로를 각자 활용해서 입맛대로 분석해보는 재미도 있으시길. 1.최고의 드라이버는 누구인가? (포인트가드만) 여기클릭 (위 링크 사이트 활용팁) -슛타입을 변경해라.(위 링크는 드라이빙슛만 클릭해서 뽑은 데이타
NBA 파이널 5차전 단평.
사실 NBA 파이널을 제대로 즐기진 못하고 있다. 제일 큰 문제는 일상 때문에 경기를 생중계로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론 맘만 먹으면 온종일 수신기를 끊고 경기가 끝난지 한참 지난 시간에도 결과를 모른 채 볼 수는 있지만, 반타의적으로 승패를 알기도 하고 생각보다 늦은 토렌트 속도는 그럴 여건을 만들어주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이번 파이널 5차전을 생중계로 본 것은 아니다. 이미 승패도 알고 있었다. 다만 이번 경기가 NBA 우승 팀을 가르는데 매우 중요했다는 점과 승리 팀이 내 예상을 빗겨간 점이 자못 궁금증을 증폭케 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이번 파이널 경기 중 가장 집중도가 높았다. 이에 짧게 나마 글로도 남기고픈 생각이 들었다. 정말 제대로 된 농구글을 써본 지가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