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픈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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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아마 커리1 덥 네이션 - 나의 첫번째 커리

언더아마 커리1 덥 네이션 - 나의 첫번째 커리

언더아머 커리1 덥 네이션 농구화를 즐겨 신는다. 그렇다고 뭐 돈이 남아서 몇켤레씩 가지고 있느냐 하면 그런건 아니다. 다만 하나 마음에 꽂힌걸 신으면 몇년동안 헤질때까지 그것만 신는 스타일이라 지금까지는 나이키를 그렇게 사용해왔다. 르브론, 코비, 어빙, 조던을 신었다. 그런데 올해 갑자기 커리를 들여온 이유는 뭘까. 사실 나는 레이커스를 20년 넘게 응원해왔기 때문에 유달리 코비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그런 코비의 라이벌 중 하나였던 골스의 커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고 저지, 운동화 등 쳐다도 안봤었다. 그러다 언젠가 커리에 대한 다큐를 보면서 진짜 조던과 코비 시대의 올드스쿨 낭만을 잇는 선수라는 생각이 들었고.......

nba 파이널 감상 이거저거

한참 전에 끝나긴 했는데 내가 쓸 시간이 없었다. 1. 결국 커리-르브론 미스매치에 대한 뾰족한 해답을 내놓지 못한 결과 체력 방전이 발목을 잡은 경기. 개인적으로 서장훈의 해설은 역대급 쓰레기 해설에 자기 자랑+편견으로 가득한, 게스트들 중에서도 중간의 그 영화배우랑 순위권을 다툴 병맛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맞는 말이 있다면 체력문제가 발목을 잡음. 이건 애초에 오클을 파이널과 꼭 정반대로 1-3에서 꺾고 올라오면서부터 사실 어쩔 수 없다면 어쩔 수 없었던 일. 우려했었고 그랬기에 빨리 끝냈어야 하는 시리즈였으나 5차전이 넘어가면서 모든 것이 꼬임. 2. 커리는 수비에서 부담이 너무 커지자(심지어 커진 부담에 비해 성과도 안 좋음. 30대 들어서 떨어져도 여전히 리그 탑급 피지컬인 르브론 상대로 뭘

NBA) 르브론은 과연 전설을 쓰려나?

아, 답없다.|2015년 6월 10일

솔직히 르브론 헤이터고 클블 가서 망하길 바랬는데 골스가 올라오자 나도 모르게 르브론을 응원하고 있었다. (다들 그렇게 꼰대가 되는거지..) 어빙까지 엎어지면서 마치 하킴의 휴스턴 첫 우승 시즌이 떠오르는 원맨팀 구성이 되어버렸는데 기어이 2승 1패를 만들어버렸다.다음 경기도 홈인걸 감안하면 이것마저 잡아버린다면 클블 우승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겠지. (당연한 듯 하면서도 확신하기 힘든 건 그만큼 클블 로스터 뎁스가 현재 위급하기 때문이다.) 사실 르브론이 VS 조던(을 위시한 레전드)에 결정적으로 부족한 건 스토리와 상징성이라고 생각한다.(기록이야 스탯 괴수에 조던이 2번의 은퇴라는 공백기때문에 최종적으론 르브론이 유리할 것이다. 하지만 그 클래스에서 그 차이가 그렇게 의미가 있을지 개인적으론 모르겠

NBA : 스탯 쪼개 살펴보기 1탄.

Sports 感想.|2015년 1월 29일

경기중에 어떤 선수에게 눈이 가는 계기가 있습니다.슛폼,드리블패턴,주법,스텝,시야,체킹하는 범위나 집중도같은 것들로 눈이 가고 그걸 바탕으로 이미지를 꾸리죠.그 이미지가 사실에 부합하는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고려하고 시간이 좀 지나면 스탯으로 확인을 해봅니다.그럼 대충 자기만의 시각을 특정 선수에 대해 가질 수 있죠.제가 개인적으로 최근에 유행하는 트래킹시스템이나 2차 스탯등으로 선수를 파악하는 몇 가지 경로를적어봅니다.기준잡기에 따라 갈래가 무궁무진해서 어디까지나 재미로 보시고 소개한 사이트나 경로를 각자 활용해서 입맛대로 분석해보는 재미도 있으시길. 1.최고의 드라이버는 누구인가? (포인트가드만) 여기클릭 (위 링크 사이트 활용팁) -슛타입을 변경해라.(위 링크는 드라이빙슛만 클릭해서 뽑은 데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