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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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영화 모탈: 레전드 오브 토르
지난주에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이번 주 개봉하는 노르웨이 영화 를 시사회로 관람했다. 영어 제목은 인간, 사람을 의미하는 mortal이지만 노르웨이 제목은 천둥을 의미하는 노르웨이어 이다. 한국 제목의 경우 토르의 전설이라는 부제를 붙인 것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이 영화는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천둥의 신 토르를 재해석하고 있다. 토르(Thor) 하면 크리스 헴스워스(Chris Hemsworth. 1983-)가 주연했던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의 영향으로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의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영화 모탈에서는 북유럽 신화를 토대로 하여 먼 옛날 이 땅에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이 실제로 존재했고 토

웨이코(Waco) 트레일러
93년 4월 19일에 일어난 웨이코 참사(나무위키 링크)를 그린 드라마. [티저 (컨셉) 트레일러] 제가 이 작품을 기대하는 이유는, 존 에릭 도들이 감독으로 돌아왔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또한, 그의 작품 중에 평이 그나마 좋은 편이라서 더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존 에릭 도들 감독 영화의 가장 큰 문제가, 영화가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 흐른다는 겁니다. 내용이 아예 말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지점에서 꼭 하나씩 뭔갈 빼먹고 가는 것이 있었습니다. 다만 개연성을 빼먹으면서까지 배경적 위협요소를 촘촘히 다져놔서, 압박감을 느끼게 만드는 것이 도들 감독 영화의 특징입니다. 그래서 의식의 흐름대로 본다면 무지막지하게 밀어붙이는 악몽을 꾸는 느낌을 받게 되는게 존 에릭 도들 감독의 영
블랙 팬서 Black Panther , 2018
블랙 팬서 Black Panther , 2018 액션, 드라마, SF 미국 135분 2018 .02.14 개봉 [국내] 12세 관람가 [해외] PG-13감독라이언 쿠글러 출연 채드윅 보스만(티찰라 / 블랙 팬서), 마이클 B. 조던 (에릭 킬몽거), 루피타 뇽 (나키아), 다나이 구리라(오코예), 마틴 프리먼 (에버렛 K. 로스), 레티티아 라이트 (슈리), 다니엘 칼루야 (와카비) 감상 : 2018-03-12 그냥 뻔한데 재미짐.구멍도 헛점도 어설픈 것도 하나하나보면 많지만 전체적인 완성도 높은 편이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잘 만든 것 같음.참고로 마블잘 모름. 세계관 잘 모름. 머가 뭔지 구분도 잘 못함. 그냥 영화 한편한편으로 보고 있음. 내용적으론 별로 할 말은 없고.다만 부족특징

굿바이 마이 프렌드 - 내가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
△덱스터 잠에서 깼는데 어두울 때 말이야. 천문학자들은 우주가 180억 광년에걸쳐 있다고 했어. 그래서? 계속해서 180억 광년을 더 간다고 가정해 봐. 거기에 아무것도 없으면 어떡하지?이번엔 1조 광년을 더 간다고 생각해 봐. 거기까지 갔는데도 아무것도 안 보여. 너무 머니까 별빛도 희미해질 테고...굉장히 춥고 굉장히 어둡겠지. 가끔 잠에서 깼는데 깜깜하면...난 정말 무서워. 거기에 홀로 남겨진 채 영원히 못 돌아올 것 같아. 받아. 자는 동안 이걸 꼭 잡고 있어.만약 네가 잠에서 깼는데도 무섭거든 이렇게 생각해 봐. '잠깐, 난 에릭의 신발을 잡고 있어. 대체 내가 왜 냄새 지독한 농구화를 들고 있는 거지?1조 광년이나 멀리 떨어진 곳에서 말이야. 난 지구에 있는 게 틀림없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