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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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루시퍼즈 우먼 (Lucifer's Women.1974)
1974년에 ‘폴 아레토’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유명한 작가 ‘존 웨인라이트’는 사타니즘과 흑마술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자신의 책을 출간하는 출판사 대표 ‘스티븐 필립스 경’의 꼬임에 넘어가 인신공양의 흑미사에 참여하게 되고. 그 제물로 클럽에 있는 벌레스크 댄서 ‘트릴비’를 선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지난 수십년 동안 필름이 소실되어 영화가 완성된 건지, 미완성된 건지조차 알려지지 않았고. 본작을 만든 ‘폴 아레토 감독’이 1978년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 편집한 ‘닥터 드라큘라(Doctor Dracula)’를 만들어서 본작의 캐릭터와 내용 일부는 닥터 드라큘라에 남아 있는 걸로 볼 수밖에 없었는데. 2018년에 미국의 홈비디오 배급사로 장르 영화의 보호와
포세이큰: 악령이 깃든 자 (Forsaken.2016)
2016년에 ‘저스틴 프라이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2015년에 ‘존 카사르’ 감독이 만든 동명의 서부 영화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내용은 독실한 신자인 ‘폴’은 아내 ‘에밀리’가 어느날부터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데. 현대 의학으로는 진단도, 치료도 할 수 없는 상태란 말을 듣고 악마에 씌인 것으로 의심해 옛날에 엑소시즘을 했던 ‘타운센드’ 신부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지만, 엑소시즘보다 신앙에 의지해 이겨내란 답변을 들어 결국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자신이 직접 엑소시즘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엑소시즘 영화를 표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좀 애매한 구석이 있다. 줄거리상으로는 폴이 에밀리에게 엑소시즘을 해야 하는데. 실제 본편 스토리

앞차기의 원리
앞차기는 무술이나 격투기에서 몸 만들기에 기본이 되며 차기에 기본이고 보법에 기본이라고 할수 있다. 또한 타격이 있는 시합이나 실전에서 충분히 그 가치가 빛나며 훌륭하게 사용이 가능하고 정말 적은힘으로 상대에게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최고의 공격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근막경선에서는 앞차기는 Superficial Front Line , Superficial Back Line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중에서 내 관점에서는 후면은 사람들이 잘 사용하기에 좀더 앞면에 집중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표면전방선(Superficial Front Line)은 발끝에서부터 두개골의 측면에 이르기까지 인체의 전면부 구획을 2 개의 선(Connective Line)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연결선은 발가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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