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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해적 코브라》실사 영화 제작에 난항!?
《우주해적 코브라》실사 영화 제작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소년 점프 연재작 중에서 아메코미 성향이 강한 작품이었던 만큼 헐리우드에서 영상화 되어도 위화감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人気漫画『コブラ』の実写映画化、キャスティングが難航

하늘의 용사 이글맨 (1991)
1991년에 조종우 감독이 만든 아동 영화. 당시 인기 개그맨 이봉원이 주연을 맡았다. 본작의 주인공인 이글맨은, DC 코믹스의 대표 히어로 중 하나인 ‘배트맨’ 짝퉁이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슈퍼히어로물이라고 할 수도 있다. 마스크, 망토를 비롯한 복장은 배트맨 슈트를 베이스로 해서 박쥐 문양 대신 독수리 문양을 박아 넣었다. 복면 측면에는 박쥐 귀 대신 캡틴 아메리카 구형 슈트처럼 독수리 날개를 박아 넣었고, 복면 이마 부분의 문양은 한국 경찰 독수리 문양이다. 배트맨 짝퉁인 만큼 사용 장비도 배트맨의 것과 같다. 배트 부메랑, 갈고리총 등을 사용한다. 근데 본래 배트맨이 불살주의라 아무리 악당이라고 해도 함부로 죽이지 않고 그걸 대표하는 게 총알 대신 갈고리가 날아가는 갈고리
![[지.아이.조 2] 철지난 영화가 갑툭튀?!??](https://img.zoomtrend.com/2013/04/04/c0014543_515cedc53ca26.jpg)
[지.아이.조 2] 철지난 영화가 갑툭튀?!??
지아이조1을 블록버스터로 그럭저럭 잘 본 입장에서 2는 좀..... 애매하네요. 블록버스터같긴 한데 규모도 확 줄었고 그렇다고 드라마에 치중하는 것 같지도 않고 어중간한게... 뭐 킬링타임용이나 시리즈 완결을 위해 달리실 분(저ㅋㅋ)이라면 보셔도 될만 합니다. 다만 제일 아쉬운건 어중간한 것도 그렇지만 철지난 위트가....................스텝업을 안봐서 모르겠는데 존 추 감독 스타일은 저하고 영 안맞나 봅니다. 긴장 다 잘라먹고 손발이 오글거리는 대사 다 편집해줬으면 싶을 정도;; 요즘 위트로 살아난 영화가 얼마나 많은데 위트로 이렇게 마이너스 효과를 주는 영화는 정말 오랫만이네요. 제발 해지마 해지말라고 ㅠㅠ 전판 주인공 채닝 테이텀과 이번판 주인공인 드웨인

익스펜더블2 - 딱 기대한만큼
사악한 아군이 불쌍한 적들을 도륙하는 영화 익스펜더블의 후속작이 돌아왔습니다. 친목동호회같은느낌으로 가볍게 찍은 작품이라 들었는데 꽤 쏠쏠했나봅니다. 이번에 더많은 네임드들을 불러와서 한바탕 학살을 벌이더군요. 전작에서 까메오 수준이라 대단히 아쉬웠던 아놀드 슈워제네거랑 브루스 윌리스가 이번에는 조연이라 부를만한 비중으로 돌아온것이 제일 좋더군요. 영화에서 스탤론, 슈워제네거, 윌리스 3명이 나오는 장면이 가장 재밌네요. 자기들 전작이나 명대사 드립치는게 ㅋㅋㅋㅋ 척노리스옹은 이제 나이가 일흔이나 되서 그런지 거친 액션은 안하시더군요. 그래도 그 특유의 카리스마는 어디 안갑니다. 설마 척노리스가 척노리스 개그를 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말이죠 ㅋ 아무리봐도 중화기는 안보이던데 탱크는 돌려차기로 잡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