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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부양 숙소! 숲속의 마이크로 샬레, 라 심 La Cime Chalet by NatureHumaine

공중부양 숙소! 숲속의 마이크로 샬레, 라 심 La Cime Chalet by NatureHumaine

La Cime Chalet by NatureHumaine 공중부양 숙소! 숲속의 마이크로 샬레, 라 심 자연과의 교감과 다양한 감각이 자극을 받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하여, 캐나다 퀘벡주에 있는 생트 베아트리스Sainte-Béatrix 마을, 그중에서도 숲이 우거진 약 30미터 높이의 절벽 가장자리 땅에 지은 마이크로 샬레이다. 계절에 따라 그리고 나뭇잎의 밀도에 따라 아래 De la Boule River가 내려다보이는 환경을 가진 부지이다. 이 마이크로 샬레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유출수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일련의 아연 도금 강철 말뚝 위에 지었다. 효율적인 단열 시스템 덕분에, 퀘벡 정부가 개발한 에너지 효율 관련 지침인 노보클리마Nov.......

[파리 올림픽] 여자 농구 12개팀 전력 예측 - 그룹 B

[파리 올림픽] 여자 농구 12개팀 전력 예측 - 그룹 B

그룹 B는 주최국인 프랑스에 호주와 캐나다가 3강을 구축하고, 나이지리아가 약체로 분류가 된다. 따라서 나이지리아를 두들기면서 얼마나 득실 마진을 챙기느냐가 관건이다. 그래서 이변이 없는 한, 3강은 순위의 문제일 뿐, 토너먼트에 모두 진출할 것으로 예측이 된다. * 프랑스 마린 조하네스 (득점) - 마린 파툭스 (패싱)- 사라 미셸 (수비)의 백코트는, 미국 이외에는 견줄 나라가 없다. MJ가 워낙 상대의 집중을 받지만, 다른 선수들의 득점력도 탁월해서, 집중력이 떨어지면, 곧바로 프랑스의 3점포 포탄 세례가 쏟아진다. 리딩 능력도 출중한 스몰 포워드 개비 윌리암스는, WNBA에서 뛸 때와, 프랑스 대표팀에서 뛸 때 전혀 다른 선수가.......

빅토리아섬  주의사당  멋지더라.

빅토리아섬 주의사당 멋지더라.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섬에 도착한 후 말리핫스카이워크와 해틀리성을 보고 주의사당에 도착을 했다. 우리들은 적당한 장소에 주차를하고 주의사당 뒷편으로 걸어갔다. 우리나라와 같이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거 주차표시가 달랐고 신호등도 버튼을 누르고 대기하면 하얀손 신호등이 켜지면 건너더라. 주의사당 모습이다. 와~~소리가 저절로 나오더라 빅토리아섬의 유명관광지로 손꼽히는곳이다. 주변으로 엠프레스 페어몬드호텔과 박물관있어 다 보려면 한나절은 걸리겠더라. 우리는 수상가옥 피쉬앤칩스를 먹기위해 엠프레스 페어몬드 호텔 겉만 구경했다. 1908년에 건설되어 오랜 역사를 간직한 호텔로 유명하다네요. 주의사당 내부도 구경할 수.......

캐나다 이민 성공, 영주권 드디어 땄지만 급 밀려오는 현실걱정...밴쿠버 일상...

캐나다 이민 성공, 영주권 드디어 땄지만 급 밀려오는 현실걱정...밴쿠버 일상...

Mrs.Moon House|2024년 7월 22일

자랑(?)도 시간이 있어야 하는데 지난달부터 넘 바빴어서... 거의 두 달 만에 올려보네요. 사실 자랑.. 이라고 하기도 그런게 영주권도 가방도 받고나니 허탈해요... @아참 저 벌킨도 드뎌 받았습니다.. 진짜 최고 받고싶었던걸로 받음... 애니웨이, 전부터 많이 듣던 이야기지만 영주권.. 받고 나니 기쁨보다는 걱정이 먼저 몰려오더라고요. 앞으로 뭐해먹고 살아야하나? 일단 집은 어떻게 하지? (진짜 영주권 나올까? 언제 나오겠어? 하는 생각에 앞일 계획은 나중에 해! 하고 걍 한국서 옮겨온 돈 야금야금 다 쓰고 있었거든요 ㅋㅋ.. 다들 나보고 밴쿠버에서 어떻게 그렇게 쓰면서 사냐고 했는데 뭐 벌기도 했지만 갖고 있던 돈 많이 썼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