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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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말라핫 스카이워크에서
빅토리아섬에 가기 위해 페리를 타고 제일 먼저 간 곳이 말리핫 스카이워크 ~~ 창구에서 입장권 발권은 딸램 몫~~ 캐나다는 나무가 많은 나라라는건 자연스럽게 알아진다. 그래서 나무로 집을 많이 짓더라. 말리핫 스카이워크도 나무와 철재로 만든 구조이다 입구에서부터 괴물같은 형상의 나무로 만든 작품이 보인다 외계인 나오는영화에서 많이 본듯한 형상들~~ 나무의 나이테에서 시간이 느껴진다. 곳곳에 나무 조형물이 전시 되어 있었다. 아이고.무서워라. 꿈에 나올까 겁나더라. 나무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제법 걸어야한다. 다리로 걷는데 많이 높지 않아 괜찮았다. 걷다가 남편이 나무가 희한하다고 무슨 나무인지 묻는다. 대충 황칠나무.......

캐나다 밴쿠버 한달살기 단기렌트 숙소 2층집 전체
요 보정없는 폰사진들은 비오는 날 찍은거라 좀 어두운데요. 제일최근, 지난달 찍은 완전 실사니까 참고해주세요! 영주권 문제로 올 여름엔 한국 못 갈줄 알고 단기렌트 문의 들어오는거 다 못한다 했었거든요 ㅠㅠ 이렇게 생각보다 빨리 나올 줄 알았으면 진즉 집을 내놓는건데... 역시 캐나다의 속도란.. 지금 몇년을 살았는데도 감을 못잡겠더라고요. 안나올줄 알고 비자 연장하자마자 이렇게 갑자기 순식간에 나올 일?! 하 돈아까워 Anyway, 이제 영주권 나와서 한국 편하게 갈 수 있게 되었는데 또 집을 비워놓고 가자니 한달간 몇백만원을 그냥 버리는거라 흑흑 아까워 혹시몰라 렌트 내놓아봅니다. 영주권만 나오면 아무것도 안아깝고 훌.......

캐나다 여행 : 캐나다 밴프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김미오가 스타벅스 워홀하며 살던 캐나다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아 🥰 진짜 오랜만에 갔는데, 그곳은 여전히 좋더라고요. (워홀 일기는 블로그 카테고리 캐나다워홀에 있어요) 이번엔 특히 여름 #캐나다밴프 를 즐겼는데 드뎌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에서 숙박했어요. 옛날에 여기서 못 자서 약간 슬펐는데, 소원을 이룸! 옛날에 다녀온 후기 ▼ 레이크 루이스 바로 앞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이 유명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위치에요. 레이크 루이스 코앞에 자리 잡고 있거든요. 아침 일찍이든 저녁 늦게든 다른 관광객들이 없는 한산한 시간에 여유롭게 호수를 만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우린 늦게 일어나서 그 혜택을.......

캔모어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
밴프여행 1일차 밴쿠버 랭리에서 밴프를 지나 캔모어까지 11시간 걸려 도착했다. 저녁식사를 위해 우리들은 에어비앤비 숙소와 가까운 마트에 들러 소고기 스테이크와 삼겹살 수제소시지와 야채 음료 과일을 사기로 했다. 꼭 온천 같은데 마트란다.ㅎ 드디어 도착한 캔모어 에어비앤비 박신부부가 근사한곳에 예약을 했네. 어딜봐도 뷰가 현실감이 없다. 달력에 나오는 사진같다. 캔모어 에어비앤비 숙소 주변 경치다. 산책하기에좋아서 아침 일찍 산책코스로 잡았다. 엔틱풍 숙소를 찾는다면 더파마락 빌딩 이름을 찾아보면된다. 너무 많은곳을 다니다보니 헷갈려서 머리속이 뒤죽박죽이지만 사진보면 생각이 난다. 가전제품이며 식기가 없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