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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올림픽] 여자 농구 12개팀 전력 예측 - 그룹 B

[파리 올림픽] 여자 농구 12개팀 전력 예측 - 그룹 B

그룹 B는 주최국인 프랑스에 호주와 캐나다가 3강을 구축하고, 나이지리아가 약체로 분류가 된다. 따라서 나이지리아를 두들기면서 얼마나 득실 마진을 챙기느냐가 관건이다. 그래서 이변이 없는 한, 3강은 순위의 문제일 뿐, 토너먼트에 모두 진출할 것으로 예측이 된다. * 프랑스 마린 조하네스 (득점) - 마린 파툭스 (패싱)- 사라 미셸 (수비)의 백코트는, 미국 이외에는 견줄 나라가 없다. MJ가 워낙 상대의 집중을 받지만, 다른 선수들의 득점력도 탁월해서, 집중력이 떨어지면, 곧바로 프랑스의 3점포 포탄 세례가 쏟아진다. 리딩 능력도 출중한 스몰 포워드 개비 윌리암스는, WNBA에서 뛸 때와, 프랑스 대표팀에서 뛸 때 전혀 다른 선수가.......

[WNBA] 키아 너스 (Kia Nurse), LA 스팍스 백코트의 기둥.

[WNBA] 키아 너스 (Kia Nurse), LA 스팍스 백코트의 기둥.

LA 스팍스는 워싱턴에게 시즌 첫 승리를 거두고 신이 나려는 순간에, 케이틀린 클락에게 데뷔 첫 승리를 안긴 팀이 되었고, 이어서 부상 병동인 달라스 윙스에게 다 이긴 경기를 1점차로 패하면서, 리빌딩 팀의 한계를 보이는 듯 싶었다. 그리고 다시 마주한 케이틀린 클락의 인디애나 피버. 오늘 또 지면, 팀 분위기를 다시 끌어 올리기가 쉽지 않았다. 게임) LA 스팍스 (88) @ 인디애나 피버 (82) LA는 메인 볼 핸들러인 레이시아 클래른던과 주전 센터인 아즈라 스티븐스가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다. 하지만 WNBA 레벨에서, 에이스를 제외하고, 누가 한둘 빠졌다는 것은 패배의 핑계가 될 수가 없다. 벤치 뎁쓰가 두텁지 않다는 증거이다. 오.......

[WNBA] LA 스팍스 , 키아 너스 - 렉시 브라운, 선발 가드진의 탄생.

[WNBA] LA 스팍스 , 키아 너스 - 렉시 브라운, 선발 가드진의 탄생.

나도 '이류농구'의 열혈 시청자이지만, 원석연을 빼고 나머지 두 친구들이, 여자 농구를 몰라도 너무 몰라서, 머리 속의 기준이 NBA와 위성우에게 고정이 되어 있다. 가운데 뚱보 친구는, 위성우가 시도하는 갭 디펜스가, 퍼리미터 방어에 최고의 전술로 여기고 있다. 정작 WNBA는 물론, 앞으로 박지수 덕분에 유로리그도 보게 되겠지만, 현대 여자 농구에서 앞선 방어의 핵심은 타이트한 압박 수비다. 빠른 농구와 3점포가 대세가 되다보니, 해프 라인 이전부터 압박을 기본으로 블리츠와 트랩도 빈번해 지고, 체력 때문에 가드진의 로테이션도 활발해야 한다. 상대 가드에게 아예 거리를 주지 않는, 거의 인 유어 페이스 밀착 압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