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여자 농구 12개팀 전력 예측 - 그룹 B
Post
원문 보기 →![[파리 올림픽] 여자 농구 12개팀 전력 예측 - 그룹 B](https://img.zoomtrend.com/2024/07/24/c8b2b2ef-3c33-5b8f-9a57-fb0b9ab4598d.jpg)
[파리 올림픽] 여자 농구 12개팀 전력 예측 - 그룹 B
그룹 B는 주최국인 프랑스에 호주와 캐나다가 3강을 구축하고, 나이지리아가 약체로 분류가 된다. 따라서 나이지리아를 두들기면서 얼마나 득실 마진을 챙기느냐가 관건이다. 그래서 이변이 없는 한, 3강은 순위의 문제일 뿐, 토너먼트에 모두 진출할 것으로 예측이 된다. * 프랑스 마린 조하네스 (득점) - 마린 파툭스 (패싱)- 사라 미셸 (수비)의 백코트는, 미국 이외에는 견줄 나라가 없다. MJ가 워낙 상대의 집중을 받지만, 다른 선수들의 득점력도 탁월해서, 집중력이 떨어지면, 곧바로 프랑스의 3점포 포탄 세례가 쏟아진다. 리딩 능력도 출중한 스몰 포워드 개비 윌리암스는, WNBA에서 뛸 때와, 프랑스 대표팀에서 뛸 때 전혀 다른 선수가.......
Related Posts
3 posts
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프랑스 파리 / 파리 도보 여행 #9) 예술의 도시 파리를 내 발로 직접 뚜벅뚜벅 <파르크 데 프랭스, 파리 북역>
여행을 하다 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계획이 꼬일 때가 있습니다. 이 날이 바로 그런 날이었는데요. 원래 저는 팀원들과 함께 파리 생제르맹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었는데 함께 오신 분 중 한 분이 티켓을 가져오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제 티켓을 드리고 안으로 들어가시게 했습니다. 저는 본의 아니게 투어가 진행되는 시간 동안 혼자 남겨지게 되었어요. 저야 뭐... 어차피 이곳에 자주 왔던 사람이고 깜빡하신 팀원분은 이번에 못 보시게 되면 앞으로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니, 제가 스스로 이런 판단을 했습니다. 약 1시간 정도 이곳에서 체류해야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문제는 지금 날씨가 너무 춥다는 거예요. 파리.......

(프랑스 파리 / 몽마르트르 언덕 #3) 파리 18구 예술가의 언덕. 거리 곳곳에 예술의 향기가 느껴지는 가리. 몽마르트르 언덕 Montmartre
보슬보슬 비가 내리는 몽마르트 언덕의 정취를 느끼고 있습니다. 다행히 비가 많이 내리지는 않아서요. 우산을 쓰지 않고 적당하게(?) 비를 맞으면서 이곳을 즐길 수가 있었는데요. 몽마르트는 맑은 날씨는 맑은 날씨대로, 비가 오는 날은 비 오는 날씨대로 나름의 낭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몽마르트 언덕이라는 곳의 명성을 알고 있기 때문이겠죠? 사실 눈으로 보면 이곳은 다른 유럽의 구시가지와 특별히 다를 게 없습니다. 예전에는 이곳이 예술가의 거리로 유명했고, 지금도 날씨가 좋을 때는 이곳에서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이제 이곳은 그냥 관광지에 가깝습니다. 이런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