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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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posts<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
웨스 앤더슨 영화야,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좋아할 만한 사람들은 다 좋아하겠지.겉보기와는 달리(?) 난 영화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많이 보지 못 했다.웨스 앤더슨도 이름만 많이 듣다가 만 보았다.영화는 너무너무 예뻤지만, 뭐랄까 청소년 이야기가 주인 것이 마음에 안 들었다.내 청소년기가 너무 암울했기 때문일까. 난 '젊음'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가 없다. 실제로 그렇게 아름답지도 않았고, 그렇게 기억되지도 않고.그렇지만 영상미가 장난아니라는 것은 인정. 은 웨스 앤더슨이 절정에 올랐다, 고들 평가하길래 짬을 내어 보았다.아는 동생은 "이 영화가 재미없으면 영화표값을 주겠다!"고까지 호언장담했다.(사실 그래서 보았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믿고보는 어른동화 with 이동진의 라이브톡](https://img.zoomtrend.com/2014/04/02/c0014543_533b834bd6831.jpg)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믿고보는 어른동화 with 이동진의 라이브톡
문라이즈 킹덤에서 완전 반했던 웨스 앤더슨의 그랜드 부타페스트 호텔을 보고 왔습니다. 포스터만 보고 혹시~ 했는데 역시나~ ㅎㅎ 이번에도 특유의 연출로 동화적인 이야기를 풀어나가 호불호가 있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꽂힌 감독인지라 상당히 마음에 들게 영화가 나왔습니다. (비싼 라이브톡인데 커플(?) 중 남성분은 자기도....ㅠㅠ) 뭐라 설명할 수 없지만 동화라고 밖에 말하기 힘든데 이 부분에서 웬만하면 호불호를 점쳐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특별한 영화를 찍으시는 분은 많지만 인디영화가 아닌한 자신만의 연출인장(?)을 이렇게 대놓고 찍으시는 분은 정말 소수인데 그걸로 이렇게 대중적이기까지 하다니 대단합니다. 이동진 평론가가 이야기했던 차이니즈 박스, 마트료시카처럼 푸욱

국내 박스오피스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1위
북미보다 한주 빠르게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가 압도적인 기세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전작인 '퍼스트 어벤져'의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50만명 정도 들고 끝나서 마블 작품 최악으로 흥행이 부진했는데 '어벤져스'를 등에 업고 나온 이번에는 완전히 초일급 블록버스터다운 흥행을 보여주는군요. 1106개관에서 개봉, 첫주말 117만명, 한주간 147만 4천명이 드는 기염을토했습니다. 흥행수익은 94억 9천만원. 줄거리 : 쉴드가 뚫렸다! 아무도 믿지 마라!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 이후 닉 퓨리, 블랙 위도우와 함께 쉴드의 멤버로 현대 생활에 적응해 살아가는 캡틴 아메리카. 어느 날, 죽은 줄 알았던 친구 버키가 적 윈터 솔져가 되어 돌아오고, 어벤져스를 향한 최

북미 박스오피스 '노아' 한국보다 한주 늦게 1위 차지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북미 개봉한 '노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3567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수익이 4400만 달러를 기록, 극장당 수익도 1만 2335달러로 준수합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5110만 달러를 합쳐서 전세계 수익은 9510만 달러. 제작비 1억 2500만 달러를 생각할 때 북미 수익이 나쁘진 않은듯.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가 개봉하는 2주차부터의 수익이 어떻게 되느냐와 해외수익이 얼마나 뻗어주느냐가 관건. 성경의 노아 이야기를 베이스로 1억 25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인 블록버스터입니다. '더 레슬러'와 '블랙스완'으로 유명한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러셀 크로우 주연, 제니퍼 코넬리, 엠마 왓슨, 안소니 홉킨스가 나옵니다. 북미 평론가들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