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앤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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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러브 앤 머시] 비치보이스의 노래 속 고통스러웠던 한 인간의 삶을 담아내다
감독;빌 포래드출연;존 쿠삭, 폴 다노, 엘리자베스 뱅크스비치 보이스의 멤버 브라이언 윌슨의 삶을 바탕으로만든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비치보이스의 멤버인 브라이언 윌슨의 삶을 다룬 음악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폴 다노와 존 쿠삭이 2인 1역을 맡은 가운데 비치 보이스의 멤버로인기를 누리지만 그속에 고통을 겪는 젊은 시절의 브라이언과세월이 어느정도 흘러 여전히 힘들어하는 브라이언의 모습을 교차적으로보여주며 이야기를 전개합니다우리가 알고있는

2015년 영화일기-12월(러브 앤 머시~응답하라1988)
2015년 12월 이렇게 또 한 해의 마지막 달까지 다 흘러갔다. 유난히 외부적 상황에 의해 아프고 힘들었던 해였고, 그만큼 평온을 위해 나름대로 애를 써 결과적으로 어느정도 안정된 상태가 되기도 했다. 다만 과거 늘 그래왔던 것처럼 불안정한 수입으로 소비면에서 살짝 스트레스가 쌓이기도 한다. 그래도 또 일이 생기겠지 해야지... 아무튼 아쉽고 속상한 일들은 늘 생기는 것이니 이제 다시 새해를 또 살아가는 수 밖에... 영화와 드라마, 시리즈애니메이션 그리고 다시 정기적으로 읽고 있는 책들을 새해에도 벗삼아 내 쓸쓸하고 고독한 인생길을 또 걸으려 한다. 다들 고생 많았어요. 안녕 2015년~ (영화관 * 7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1편으로 27편)(1년 결산영화관 * 62편 + 나머지 208편 = 총
러브 앤 머시
god only knows의 녹음 과정을 보여준다는 것을 듣고는 꼭 극장에서 보고 싶어져서 내일로 모든 상영관에서 내리는 것 같길래 직전까지 해야 할 일을 재빨리 마치고 이화당에서 산 빵으로 저녁을 때우고 보았건만. 음악을 소재로 하는 영화가 주는 기본적인 즐거움은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는 음악 영화가 아니었고 정신분열증 얘기나 미져리 박사 얘기가 큰 비중을 차지해서, 스스로를 제어하지 못하는 폭압적인 사람에 대한 공포가 있는 나로서는 아버지가 나올 때도 박사가 나올 때도 공감이 가기보다는 그저 공포스러웠고 정신분열증도 정신분열증대로 괴로웠다. 마지막에 아주 잠깐 희망적인 모습을 보여 주며 끝났다고는 해도 영화 전체적인 괴로움을 가시게 하기에는 역부족. 게다가 영화 막판에는 밤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일

국내 박스오피스 '베테랑' 첫주 270만 돌파 대박!
류승완 감독의 신작 '베테랑'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06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91만 6천명, 한주간 276만 1천명이 드는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흥행수익은 217억 8천만원. 손익분기점이 280만으로 결코 낮지 않은데 개봉 첫주에 해결해버리는군요. '베를린' 이후 3년만의 장편 연출작이 시작부터 대박.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주연. 줄거리 : 한 번 꽂힌 것은 무조건 끝을 보는 행동파 ‘서도철’(황정민), 20년 경력의 승부사 ‘오팀장’(오달수), 위장 전문 홍일점 ‘미스봉’(장윤주), 육체파 ‘왕형사’(오대환), 막내 ‘윤형사’(김시후)까지 겁 없고, 못 잡는 것 없고, 봐 주는 것 없는 특수 강력사건 담당 광역수사대. 오랫동안 쫓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