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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posts워해머 언더월드 설정 3: 쵸즌 액스/ 추천 카드
제가 가장 아끼는 팩션 가운데 하나인 쵸즌 액스에 대한 설정 소개글 및 카드 분석글입니다. 이미 기존 리뷰에서 쵸즌 액스에 대해 소개해드리긴 했지만, 그때는 소개글에 맞게 조금 가벼운 내용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제가 게임하는 도중 느낀 점들 위주로 조금 더 카드를 인용하며 설명드릴까 합니다. 그에 앞서 최신 파이어슬레이어 배틀톰에 수록된 쵸즌 액스 관련 내용의 글을 번역해봤습니다. 즐겁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쵸즌 액시즈는 전설적인 룬파더(파이어슬레이어 집단의 최대 단위인 지부의 수장입니다) 퓰 그림니르를 보위하는 정예 파이어슬레이어로 구성된 워밴드입니다. 끝없는 투쟁
워해머 언더월드에 대한 잡다한 이야기들
오늘은 워해머 언더월드와 관련된 이런저런 잡다한 이야기들을 해볼까 합니다. 트리비아 같은 개념으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네요. 해외 포럼에서 긁어온 내용들도 몇 개 있지만 대부분은 제가 열심히 찾아본(?) 것들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1. 현재까지 출시된 모델 가운데 가장 "큰" 모델이 몰록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가장 높이가 높은 모델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스톰사이어입니다. 의외로 트롤은 부피는 크지만 높이는 대검빨을 받는 크차릭보다도 미묘한 차이로 낮네요. 스톰사이어가 그나마 조금 평면적이라 다행이지 조금만 각도를 틀어서 지팡이를 들었다면 운반이 아주 까다로워졌을 것 같습니다. 언더월드의 위너들. 풍선맨의 등장으로 몰록은 4위로 밀려났습니다. 2. 위너를 봤으니 이제
고블린라떼콘 워해머 언더월드 공식대회 우승 및 후기
5월 4일, 5일 양일간 있었던 다이스라떼 + 깔깔고블린 협동 테이블탑 게이밍 행사인 고블린라떼콘에 참석했습니다. 기존에 국내에서 열린 많은 대회들이 입문자를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덱구성에 제한을 두고 진행이 되었던 경향이 있었습니다. 반면 이번 대회는 공식 대회의 규칙에 따라 진행이 되었기 때문에 금지/제한 카드를 제외하면 덱구성이 완전히 자유로웠고, 무엇보다도 오랜만에 열리는 언더월드 대회라 기대와 준비를 많이 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이미 페이스북 언더월드 페이지에 덱 공개를 하긴 했지만, 회고도 하고 보시는 분들이 애가 대체 무슨 생각으로 덱을 이렇게 짰는가? 라는 의문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정리글 남깁니다. 제가
워해머 언더월드 리뷰 인덱스
작년 11월을 시작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간간히 보드라이프에 올리던 워해머 언더월드 리뷰 10부작의 정리입니다. 보드라이프는 국내 보드게임의 최대 커뮤니티이자 동시에 거의 유일하다고 볼 수 있는 커뮤니티로, 이런저런 이유로 사실상 워해머 불모지였던 곳입니다. 언더월드는 테이블탑 게임이 아니라 보드게임이고, 단순한 게이트웨이 게임이라기보다 그 자체로 독립된 별개의 게임에 가깝기 때문에, 그리고 아무래도 일반 워해머에 비해 저렴하기 때문에 보드라이프에서 소개를 해 볼만하다 싶어 새로 언더월드 페이지를 신청하여 개설하고, 근 반 년 가까이 리뷰글을 연재했습니다. 게임 시스템/ 설정/ 미니어처 세 분야를 고심해서 적당히 섞어가며 소개했는데, 반응이 좋아 결과적으로 지역별 언더월드 모임이 생길 정도로 플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