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루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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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본래 가족들이랑 보려다가 차일피일 시간이 안맞아서 결국 함께 못 보고 오늘 홍대입구 롯시 가서 홀로 감상. 스타워즈는 터미네이터, 쥬라기 공원, 엑소시스트(...)와 함께 꼬꼬마 시절 내 기억에 남는 4대 영화로 특히 폭풍간지 라이트세이버 듀얼로 인해 와 나도 제다이 될래 하는 설레발로 목검 잡게 만들었던 원흉이기도 하다 -_-; 여담으로 앞서 말한 4개의 영화 중 스타워즈, 터미네이터, 쥬라기 공원은 최근 새로운 옷을 입고 개봉을 했는데 제발 부탁이니 엑소시스트는 새 옷 좀 안입길 바란다. 아, 뭐 검은 사제들로 대체된건가...? 근데 포스가 약해서... 하여튼 깨어난 포스, 마왕 루카스가 디즈니 왕국에 팔아먹고 디즈니는 기존의 몇십년간 팬들과 루카스 영감이 이뤄온 확장세계관을 90% 갈아엎어버리고

스타워즈 홀리데이 스페셜(Star Wars Holiday Special.1978)
1978년에 스티브 바인더 감독이 만든 스타워즈 시리즈의 TV용 영화. 연말특집 방송으로 CBS에서 방영됐다. 내용은 츄바카의 고향인 카쉬크 행성에서 생명의 날(라이프 데이)라는 명절이 있는데 츄바카와 한 솔로가 밀레니엄 팔콘호를 탄 채로 제국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 명절 날에 집으로 돌아가지 못할 위기에 처한 가운데, 카쉬크 행성의 고향집에서 할아버지 잇치, 아내 말라, 아들 럼프리가 집안의 가장 츄바카를 기다리면서 겪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조지 루카스가 제작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우키 가족 이야기와 생명의 날 등은 조지 루카스의 아이디어였다고 하며, 조지 루카스의 허락을 받고 만들어진 작품이라 스타워즈 본편의 주연 배우들이 총 출동한다. 한 솔로(해리슨 포드), 츄바카, 레아

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Star Wars: Episode VI: Return Of The Jedi, 1983)
1983년에 리처드 마퀸드 감독이 만든 스타워즈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조지 루카스가 제작을 맡았고, 시리즈 연대상으로는 여섯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전작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루크 스카이워커가 그로부터 6개월 후, 다시 반란군의 사령관이 되어 자바 헛에게 잡혀 있던 친구 한 솔로를 구출하고 반란군을 재정비해 제국군이 새로 만든 데스스타 파괴 작전을 펼침과 동시에 스스로 다스베이더를 만나러 가 악의 원흉은 다크 엠퍼러와 조우하면서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오리지날 3부작의 최종작으로 이전 작에서 던진 떡밥을 전부 회수했다. 투바인에게 자바 헛으로부터 한 솔로를 구출하는 것부터 시작해 루크가 데고바별로 돌아가 요다의 임종을 지켜보고 제다 나이트의 유지를 이으며, 레

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Star Wars Episode V: The Empire Strikes Back.1980)
1980년에 어빈 커슈너 감독이 만든 스타워즈 오리지날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시리즈 연대상으로는 다섯 번째 작품이다. 전작의 감독 조지 루카스는 제작을 맡았다. 내용은 전작에서 반란군이 루크 스카이워커의 활약으로 데스스타를 파괴하는데 성공했지만 제국군의 역습을 받아 은하계의 막다른 곳으로 밀려나 얼음으로 뒤덮인 호드 행성에서 비밀 기지를 마련해 힘겨운 싸움을 하다가 그곳마저도 제국군의 공격을 받아 반란군이 전부 뿔뿔 흩어지는데, 루크 스카이워커는 포스의 영이 된 오비완 케노비의 인도에 따라 데고바별에 가서 제다이 기사단의 그랜드 마스터 요다와 만나 제다이 나이트 수련을 받고 한 솔로와 레아 공주는 제국군에 쫓겨 달아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의 엔딩이 깔끔해서 독립적인 완결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