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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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집으로 (Annabelle Comes Home.201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8월 23일

2019년에 ‘게리 도버먼’ 감독 및 각본,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은 애나벨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컨저링 유니버스의 넘버링으로는 일곱 번째 작품으로 연대상으로는 컨저링 1과 컨저링 2 사이의 이야기다. (컨저링 1의 사건으로부터 1년 후. 컨저링 2의 사건으로부터 2년 전) 내용은 퇴마사로 유명한 워렌 부부가 악마가 깃든 인형 ‘애나벨’을 제령하고 자택에 있는 오컬트 뮤지엄 진열장에 격리시킨 지 수년의 세월이 흐른 뒤, 워렌 부부가 매스컴에서 사이비 취급을 받아서 어린 딸인 ‘주디 워렌’이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베이비시터 ‘메리 엘렌’에게만 마음을 열었는데, 생일을 앞둔 어느 날. 부모님이 출장을 가서 메리와 단 둘이 지내다가, 메리의 친구 ‘다니엘라 라이오스’가 찾아왔다가 오컬트

인시디어스 4: 라스트 키(Insidious: The Last Key.2018)

인시디어스 4: 라스트 키(Insidious: The Last Key.2018)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3월 18일

2018년에 애덤 로비텔 감독이 만든 인시디어스 시리즈의 4번째 작품. 내용은 1953년에 뉴 멕시코에서 부모님과 남동생 등 가족과 함께 살던 엘리스 레이니어가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졌는데 그로 인해 악마에게 홀려 어머니가 죽고 아버지로부터 학대를 받다가 16살 때 집을 나간 후, 수십 년의 세월이 흘러 고명한 영매가 된 엘리스가 스펙스, 터커와 함께 미스테리 사냥꾼으로서 제령 활동을 하던 중. 어린 시절 그녀가 살던 뉴 멕시코의 집에 새로 이사 온 테드 가르자에게 도움을 요청 받아 수십 년 만에 그곳으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시리즈 이전작의 진 주인공인 영매 할머니 엘리스 레이니어가 본작에서는 진짜 주인공으로 나오며, 그녀의 과거와 얽힌 이야기가 본편 스토리다. 레이니

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2008)

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2008)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2월 5일

2008년에 전 영구 아트무비 소속 스탭으로 ‘드래곤 투카’의 제작 진행을 맡고 독립한 후에는 ‘천사몽(2001)’으로 잘 알려진 박희준 감독이 만든 퇴마 액션 영화. 내용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 카인이 아벨을 살해한 후 세상에 살인 강간 납치 유괴 같은 강력 범죄들이 들끓기 시작했는데 사실 그 범죄의 배후를 조종하는 세력이 존재했고, 그 존재들과 오랜 세월 싸워 온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그것이 신(하나님)이 주신 임무라고 생각해 왔는데. 고스트 헌트 최랑이 음란귀 탕에게 패배해 살해당한 후 20년의 세월이 지나 최랑의 아들 최강이 고스트 헌트가 되어 탕을 쫓아 한적한 시골 마을 화곡리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포스터만 보면 도시의 이면에 숨겨진 어둠의 그림자 같은

화중선(畫中仙.1987)

화중선(畫中仙.1987)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7월 4일

1987년에 홍콩에서 우마 감독이 만든 판타지 로맨스 영화. 내용은 갓난아기 시절 나무통을 타고 강으로 떠내려가 표류하던 십아가 떠돌이 도사 연적하에게 거두어져 그의 제자가 되어 건장한 청년으로 성장해 요괴를 퇴치하는 도술도 익혔는데, 한 밤 중에 다 쓰러져 가던 집에 하룻밤 묵으러 들어갔다가 그 집 주인인 최홍점을 만나 우여곡절 끝에 그와 친구가 된 이후, 최홍점이 결혼식날 죽어서 귀신이 되어 요괴의 우두머리인 귀왕구미호를 섬기게 된 모수와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천녀유혼 1에서 도사 연적하 배역을 맡은 우마가 감독, 주연을 동시에 맡았다. 우마는 본작에서도 아예 연적하란 이름 그대로 나오고, 천녀유혼 1에서 섭소천으로 나왔던 왕조현이 귀신 모수 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