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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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 : Love And Thunder"에 새 캐스팅이 나왔는데 말이죠.......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31일

개인적으로 토르 시리즈는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궁금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분명히 매력이 있는 시리즈이기도 하고, 나름대로 방향성도 이제 잡았다는 생각 까지는 들긴 하는데, 아무래도 한계가 좀 있어 보이는 것 역시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더 이상 이야기 하지 않아도, 정말 많은 분들이 온갖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굳이 더 이야기는 안 하려구요. 아무튼간에, 새 캐스팅 발표가 났는데.......크리스찬 베일 입니다. 악역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던데.......토르는 정말 악역 배우는 다 장난 아니네요.

"토르 : 러브 앤 썬더"에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8일

토르 시리즈는 정말 오랫동안 표류 하다가 3편에서야 제 색을 찾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물론 저는 1편의 그 묘한 느낌 역시 좋아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평가 자체는 좀 갈리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2편은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나왔죠. 독립 영화는 더 이상 안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들이는 해서 말이죠. 그래서 나온 3편이 겨우 나름대로의 방향을 잡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결국 4편격인 작품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리고.....피터 퀼이 나온다고 합니다. 뭐, 놀라울 일은 아닙니다. 이래저래 방향성을 겨우 잡은 상황이니, 그 느낌을 살리는 쪽으로 갔다고 생각 하려구요.

영화 모탈: 레전드 오브 토르

지난주에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이번 주 개봉하는 노르웨이 영화 를 시사회로 관람했다. 영어 제목은 인간, 사람을 의미하는 mortal이지만 노르웨이 제목은 천둥을 의미하는 노르웨이어 이다. 한국 제목의 경우 토르의 전설이라는 부제를 붙인 것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이 영화는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천둥의 신 토르를 재해석하고 있다. 토르(Thor) 하면 크리스 헴스워스(Chris Hemsworth. 1983-)가 주연했던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의 영향으로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의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영화 모탈에서는 북유럽 신화를 토대로 하여 먼 옛날 이 땅에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이 실제로 존재했고 토

제주 조천 카페 안녕토르 후기 !

제주 조천 카페 안녕토르 후기 !

제주 조천 카페 안녕토르 후기 ! 중산간쪽으로 여행을 많이 하고 숨어있는곳을 찾아서 많이 다녔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조용하고 사람하나 없는곳을 찾고 싶었고 조용히 가만히 앉아서 멍때리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곳저곳을 찾아보다가 알게된 곳으로 선흘리의 작은 마을에 자리하고 있고 규모도 그렇게 크지 않으면서 적당히 분위기도 좋은곳이였었고 거기에 가장 좋았던것은 읽을 수 있는 책들이 많이 있어서 가만히 앉아서 커피와 함께 책을 읽기에 좋은것 같았다 여러곳을 찾아보다가 이름이 눈에 띄어서 유심히 보다가 가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마블 영화를 좋아하고 대부분 봤었기 때문에 익숙한 이름이였었는데 알고보니 이름이 이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