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K

포스트: 36|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36 posts
12.08.05 카오산 로드 근처 걷기

12.08.05 카오산 로드 근처 걷기

숙소에 있던 여자분이 아침을 찹쌀로 해결하신다길래 따라가 같이 샀다.예전 라오스에서 먹고 맛있다고 느꼈던 sticky rice랑 같은것 같다.원래 태국에서도 있었던건지는 모르겠다만 10밧만큼 비닐에 받아 잘 먹었는데 사진이...나중에는 찍었는데 오늘 사진에는 없다.다 찍어야 하는데 못 그러고 있다. 예전 기억이 있던 곳을 걸어다니려 나가본다. 마사지 가격이 1시간에 200밧이 카오산로드에선 일반적인것 같다.왼쪽부터 Thai, Oil, Foot, Herbal 순. 자주 보이는 중국인들예전에는 우리나라 여행객들이 양산 가지고 다녔었는데 하는 생각을 해본다. 돌아다니며 먹을수 있는 파인애플 잘라놓은 것 한봉지 산다. 10밧.아무 뜻 없다는 분홍색 택시좀 늦게 찍었지만, 분홍색 옷, 분홍색 자전거람부뜨리와

12.08.04 근처 걷기

12.08.04 근처 걷기

파쑤멘요새에서 강 구경하려 했는데 뭔가 하고 있다.그런데, 주제를 모르겠다. 흠... 어디서 본 사람인데...간만에 걸어보는 람부뜨리 거리. 많이 변했다.이때만 해도 동대문이 사라졌나 했었는데 옆으로 이사를 갔다.해가 지면 맥주, 레스토랑, 노점상, 마사지로 거리가 채워진다.카오산로드 입구쪽에 환전차량도 보인다.카오산로드. 예전하고 그대로인듯 조금씩 달라졌다.유럽인이 대다수인건 여전하다.다만, 중국인들이 상당히 많이 보인다. 7년전에는 대만인 아주 조금 보였었는데...케밥도 생겼다.치킨케밥이다. 치앙마이에서 즐겨 먹던 로띠도 여기 생겼다.7년전에 갈비탕 비슷한거 있다는 얘기에 먹었던 나이쏘이.역시 문을 일찍 닫는다.노점상의 가격이 이 정도인듯 하다.30~35밧...7년전에 20~25밧에서 10밧 정도 올

12.08.04 파야타이 -> 카오산로드

12.08.04 파야타이 -> 카오산로드

한국에서 지도를 봤더니 길이 어렵지 않아 걸어간다.지금 생각하면 위만멕 궁전쪽으로 쭉 걸어가는게 길이 훨씬 좋았겠지만대강 거리를 측정해봤더니 파야타이역에서 남쪽 길로 가다가 민주기념탑 바로 전 6차선처럼 보이는 도로에서 꺽는게 파쑤멘 요새까지 더 가깝다. 무지 큰 지렁이 같은게 움직이길래 봤더니 다리가 많다.방콕에 온게 맞나보다. 자주 보이는 장면이다.젊은 현지인들이 사진 찍는 모습이 예전과 달리 자주 보인다. 가다가 기차도 기다려주고 이런 날씨에 고기 밖에 저리 놔두어도 왜 괜찮을까 궁금해 했었는데 여전하고...습도때문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잘은 모르겠다. 슬슬 익숙한 모습의 도로가 보인다. 짧은 다리를 건너 오른쪽으로 꺽어 쭈욱 직진하면 파쑤멘 요새로 간다.파쑤멘 요새 바로 근처의 주유소 안에

12.08.04 태국공항 -> 파야타이 -> 카오산로드

12.08.04 태국공항 -> 파야타이 -> 카오산로드

처음 와 보는 쑤완나품 공항(Suvarnabhumi airport).별 질문을 받지 않고 입국을 했다. 입국장을 나오는데 규모에 비해 좀 좁다 싶은 느낌이 드는데저런 TV가 보인다.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편할것 같다. 공항철도를 타고 가려는데 지하로 내려가야 하나 보다. 탑승권은 저 곳에서나 기계에서 살 수 있다.파야타이까지 가려면 SA express나 일반 city line 탑승 코인을 구입해야 하는데 가격은 각각 150B, 45B 이다.당연히 45B짜리를 사고 다음 동전을 받았다. 들어갈때는 저 동전을 우리나라 지하철 탑승할때 처럼 가져다 대면 문이 열리고, 나갈때는 동전 넣는 곳에 넣으면 된다. 10분 뒤에 도착한다는 표시 종점에서 종점까지 한 30분 정도? 걸려 종점에 도착했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