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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12 [방콕] 위만멕 궁전쪽으로 가볼까

12.08.12 [방콕] 위만멕 궁전쪽으로 가볼까

몇몇 사람들이 말하기에 위만멕 궁전이 왕궁보다 더 좋았다고 한다. 몰랐는데, 왕궁에서 전체 입장권을 사면 거기에 위만멕 궁전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여기는 긴바지를 입어야 입장이 가능한 곳들이 있다. 나중에 확인결과 대여는 없고 판매는 하며, 샌들이나 티셔츠는 상관하지 않는다. 걸어가다보니 보인 건물 아마 쭉 올라가다 이 건물이 보인 곳에서 오른쪽으로 꺽었던것 같다. 이 길로 쭈욱가면 파야타이로 간다. SI Ayutthaya road. 이게 거리 이름이다. 거리 분위기가 달라져서 왼쪽을 보니 라마 5세 동상이 보인다. 저쪽이구나 싶어 걸어간다. 동상 오른쪽 동상 왼쪽 뒤돌아서 찍은 사진 울타리를 돌다보니 이런게 보인다. 흠... 여기도 입구인가? ARTS OF THE KING

12.08.12 [방콕] 다시 방콕

12.08.12 [방콕] 다시 방콕

7시쯤 카오산로드 근처 여기에 방콕행 사람과 배낭을 내려주고 버스는 나머지 사람들을 태우고 계속 간다. 또 물을 찍다니... 세븐일레븐에서 물하고 간단한 아침거리를 들고 숙소로... 합쳐 25B 숙소에서 잠시 쉬다 일어났다. 며칠만에 예전 숙소로 찾아왔더니 예전에 만났던 사람들을 꽤나 많이 다시 보게 된다. 말레이시아 가려한 학생 두명, 미얀마 가려 비자 신청한 여자분, 꼬따오 다이빙하러 갔다 돌아온 사람들, 여전한 장기투숙자 아저씨들 방콕은 재미난 곳이다. 어찌 어찌 하다보니 장기 투숙자 아저씨들과 처음 태국에 온 사람들과 점심 먹으러 온게... 일식집... 역시 장기투숙자를 따라오는건 위험성이... ㅎ 70B짜리 미소라면을 시켰다. 옛날 옛적에도 한번 왔던것 같기도 하고.

12.08.07[방콕]치앙마이로 떠나볼까

12.08.07[방콕]치앙마이로 떠나볼까

체크아웃했기에 거실에서 뒹굴거리다 17:30에 픽업한다기에 시간 맞춰 나간다. 가다가 저녁겸 빵집에서 빵을 산다. 어떤 빵 좋아하냐 묻길래 바게뜨빵이라 했더니만 취향이 나랑 비슷한가보다. 28B짜리 일본인이 만들었나 티켓산 게스트하우스에 갔더니만 어라? 픽업차량이 먼저 와있다. 이 숙소의 픽업이 빠른 편인가보다. 픽업이 빨라도 이렇게 모여 버스를 기다린다. 테이프를 붙이라 주는데 색이 두종류다. 아마 분홍색은 버스만 예약한 사람, 노란색은 투어까지 같이 신청한 사람 같은데 왜 구별을 하는지는 모르겠다. 대부분 유럽사람이다. EJ양이 맨 앞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재빨리 올라갔지만 맨 앞은 차지 못했다. 자리에 없으면 저렇게 앞에 담요가 있다. 옆자리에 앉은 이태리 애들인데 재밌게 놀면서 가

12.08.07[방콕]한 숙소에 오래 있으려니까 안되겠다

12.08.07[방콕]한 숙소에 오래 있으려니까 안되겠다

일어나 항상? 그렇듯 10B짜리 찹쌀을 숙소에서 먹으며 나릇한 아침을 보낸다. 잊고 있었는데 한곳에 오래 머물다보면 계속해서 사람들이 떠나는걸 보게 된다. 떠나는 사람은 모르는데 남아있는 사람은 허전하다. '남겨진 자의 몫'같이 표현되는 느낌을 느끼다니 떠나야 할 것 같다. 버스를 알아보러 나갔다. 저녁도 주는 직행 버스 가격 구경 짜장면? 오... 이런걸 사서 먹나보다. 개구리 소리, 이걸 누가 좋아하려나 했는데, 숙소에서 이 소리 좋아해 사려는 사람도 봤다. 파타야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할 수 있나보다. 얼마려나? 어라 여긴 7년전에 꼬따오 갈때 버스 기다리던 곳이네 그래, 반스 다이빙 여기도 택시랑 똑같은 금지 그림이 있네 여기가 아마 6년전에 마사지 받았던 곳인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