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움콜렛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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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움 콜렛 세라의 신작, "The Commuter"의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자움 콜렛 세라의 신작, "The Commuter"의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5일

이 영화는 리암 니슨의 신작입니다. 동시에 자움 콜렛 세라의 신작이기도 하죠. 약간 재미있는게, 자움 콜렛 세라와 리암 니슨이 계속해서 같이 작업을 해 왔다는 사실입니다. 영화들은 꽤 단순한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만큼 의외로 만족스러운 면들 역시 가지고 있기도 했죠.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가 됩니다. 자움 콜렛 세라가 그렇다고 리암 니슨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은 또 아니기 때문에 그쪽으로도 기대 되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범죄 음모에 빠져서 고생하는 사람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이 마음에 듭니다.

<런 올 나이트> 피는 물보다 진하다

새날이 올거야|2015년 3월 20일

리암 니슨이 얼마나 많은 국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지 나로선 알 수 없는 노릇이나 어쨌든 내겐 그의 목소리가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때문에 그동안 관람했던 그의 출연 작품 대부분으로부터는 왠지 그의 목소리와 같은 기묘한 분위기가 느껴져 오던 터다. 이를 말로 형언하기란 무척 어려운 노릇이다. 하지만 굳이 표현하자면, 그의 목소리 톤과 같은 무언가 음울하거나 몽환적인 분위기가 배어나온다고 말할 수 있겠다. 근래 리암 니슨이 출연한 영화 관람이 유독 잦았던 건 순전히 우연이었거나, 그도 아니면 그가 유달리 영화 출연이 많았던 이유일 테다. '런 올 나이트' 역시 전형적인 '리암 니슨표 - 리암 니슨식' 영화라 할 만하다. 심지어 주정뱅이 역할까지 이전 작품들을 쏙 빼닮았다. 이 작품은

<논스톱> 문자메시지 자막 표현의 혁신

<논스톱> 문자메시지 자막 표현의 혁신

새날이 올거야|2014년 3월 9일

리암 니슨이란 배우를 전면에 내세운 홍보물 덕분에 그의 영화속 비중이 대충 짐작 가능했지만, 실제 뚜껑을 열어보니 예상보다 훨씬 큰 그의 역할 비중 탓에 마치 리암 니슨의 원맨쇼 한 편을 보고 온 느낌이다. 항공기 테러는 액션 장르의 단골 소재로서 그간 다양한 형태로 선을 보여왔다. 때문에 이런 류의 영화, 보지 않더라도 대충 어떤 식의 내용으로 전개될런지 쉽게 예단이 가능하다는 점이 단점으로 작용할지도 모르겠다. 반면, 과거의 영화들과는 어떻게 다르며, 보다 진화한 영역은 또 어떤 부분인지를 꼼꼼히 비교해가며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는 긍정적인 요소라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이 영화는 뭐가 다른 걸까? 항공기 내에서의 통신망 해킹이란 독특한 소재와 우리에겐 낯선 영역이랄 수 있는 항공보안요원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