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이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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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리얼 술래잡기 (リアル鬼ごっ.2015)
2001년에 ‘야마다 유스케’가 쓴 동명의 공포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2015년에 일본에서 ‘소노 시온’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6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여고생 ‘미츠코’가 관광 버스를 타고 수학 여행을 가던 도중, 정체모를 카마이타치 현상에 의해 버스 위쪽이 두동강나면서 차에 타고 있던 급우들과 선생님, 운전기사 전원이 참살 당한 상황에 바닥에 떨어진 볼펜을 우연히 줍느라 혼자 살아남아서 무작정 도망쳤다가,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부 ‘케이코’와 육상부 부원으로 한창 마라톤 달리기 중인 프로 마라톤 선수 ‘이즈미’로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래 원작인 리얼술래잡기는 이미 영화화되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시리즈 5탄까지 나왔고, 본작은 5탄 이후에 나와

카마이타치의 밤
예전에.. 그러니까 붉은날개 팀에서 한글화를 내놓자마자 신나게 했던 카마이타치의 밤.작년에 구입한 스톰파이가 GBA 구동이 가능하길래 신기해서 티비로 연결해서 해봤는데.. 으아아아아아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이렇게 무섭죠..해본거잖어!!! 오래된거고 내용 다 알고 다 아는화면인데!!!너모 무섭잖아 ㅠㅠㅠㅠ 음악도 미디라서 더 무서워... 무서워서 혼자 있을땐 안합니다.그런데 남편이 집에 있을 땐 본인이랑 놀아달라고 하기때문에결국은 엔딩 두개만 보고 못하고 있네요.지하미궁 루트랑 스파이루트랑 오카마루트 보고싶은데...호대리를 머리에 이고 하면 덜 무서울라나..

녹즙회사가 녹즙을 소재로 만든 충격의 공포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일본의 녹즙 회사가 녹즙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푸른잎관의 밤' 이라는 사운드 노벨 공포 게임을 만들었다고 해서 한 번 해봤는데 여러가지 의미로 너무 큰 공포를 느껴버렸기 때문에 블로그에도 한 번 올려봅니다. 정말 너무 무섭다 이 게임... 끝

카마이타치의 밤 리메이크, 무엇이 옳고 그른가
최근 8세대 게임기도 후반기에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다시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들을 현세대 스펙에 맞춰 리메이크 하는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얼마전에 제가 짚어보았던 이브 버스트 에러 R라던가, 1년넘게 발매연기 중인 이 세계의 끝에서 사랑을 외친 소녀라던가, 20년만에 드디어 리메이크가 발표된 통곡 그리고라던가.......그러고보니 리틀버스터즈와 리라이트의 PSVita판이 정발되기도 했죠. 근데 이번에 다소 논란거리가 될만한 리메이크 발표가 나왔습니다. 바로 춘소프트의 명작 사운드 노벨, 카마이타치의 밤이 5pb.에 의해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인데요. SFC나 초기 PS 리메이크판에서는 실루엣으로 처리하여 현실감나게 했던 캐릭터 그래픽을 이번 리메이크판에서는 알파(有葉, G선상의 마왕 등의 야겜을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