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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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 스펙이 나왔더군요.
솔직히, 다크나이트는 그냥 질러야 하는 영화의 1번입니다. 제게는 0번이 프로메테우스가 되었고, 한 때 1번이었던 어벤져스는 이미 구매를 한 데다가, 생각보다 서플먼트가 실망스러웠죠. (하다못해 음성 해설까지도 어디론가 사라진 이 블루레이를 제가 어찌 해야 할까요;;;) 아무튼간에, 적어도 음성 해설에 관련 되어서는 그다지 걱정이 없는 타이틀이 하나 나왔습니다. 분명히 음성해설 안 할 거라서 말이죠. 뭐, 웃기는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다는게 별로 문제가 안 되는 타이틀이어서요. The Prologue: High-Altitude Hijacking Return to the Batcave Beneath Gotham The Bat Batman vs Bane Armo

다크나이트 라이즈 연속 리뷰 (하)
결국에는 또 다시 분량이 두배가 되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리뷰는 사정없이 길어졌고, 리뷰가 둘로 나눠져서, 다른 리뷰들 사이에 끼어버리는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죠. 게다가 같은 날 명탐정 코난 극장판까지 봐 버린 관계로 리뷰를 둘로 나눠서 나머지 절반은 그 다음날 공개가 되어버리는 상황으로 내몰리기까지 했죠.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반기지 않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생각해 보니 과거의 선례가 있기는 해서 말이죠. 리뷰 상편은 이 링크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3. 라이즈, 뚜껑을 열다 (계속)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이 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이 터치는 생각 이상으로 강렬하고, 또한 매력적으로 작용이 됩니다. 관객에게 더 많은 과정의 이

다크나이트 라이즈 연속 리뷰 (상)
슬슬 올해의 기다림도 막판이 되어 갑니다. 물론 아직 007이 공개가 안 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 기다림이 끝났다는 말은 도저히 할 수 없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일단은 올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에 기대했던 물건들은 거의 다 공개가 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가 아무래도 마지막 포문을 열어 줄 거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 말입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예매 전쟁이라는 것을 굉장히 심하게 겪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1. 작품 들어가기 전 항상 하는 이야기 작품 들어가 항상 이야기 하는 바 이지만, 다크나이트는 엄청난 작품이었습니다. 상업적인 힘과 작품성 사이의 균영을 잘 잡는다는 것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죠. 그 균형은 항상 논란의 여지가 있어왔고, 둘중 하나만

"다크나이트 라이즈" 사진들입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도 나올 때가 다 되어 갑니다. 이 기회에 배트맨 과거 4부작을 리뷰를 해 볼까 하기는 합니다만, 웬지 선뜻 손이 안 가서 말이죠. 슬슬 브루스 웨인도 폐인의 분위기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