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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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베일 曰, "나는 저스티스 리그에 안 나오련다!"
개인적으로 시대에 가장 어울리는 시리즈를 꼽으라면 두 가지를 꼽습니다. 하나는 반지의 제왕이고, 나머지 하나는 크리스천 베일의 배트맨 3부작입니다. 전자는 판타지라는 구도를 가지고 거의 사극 블록버스터에 가까운 모습을 나타내면서 영화에 어떻게 개연성을 부여하는가에 관해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었고, 크리스천 베일의 배트맨은 블록버스터 시대에 걸맞는 영웅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그 이후에 드디어 슈퍼맨도 나름대로의 형태를 다시 가져 온 만큼 저스티스 리그가 다시 결성되는가 하는 문제가 관심사로 등장을 했고, 일각에서는 배트맨 3부작과 맨 오브 스틸이 그 시작점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그동안 브루스 웨인을 맡아 왔던 크리스천 베일이 배트맨에는 더 이상 출연하지

"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런겁니다. 결국 때가 왔고, 구매를 해 버린 거죠. 전 스틸북이나 패키지 욕심은 없어서 그냥 일반판으로 갔습니다. 제 인생에 서플먼트 설명이 이런 경우는 오랜만이더군요. 한글로 좀 써 주지;;; 아웃케이스를 벗겼는데 안쪽도 똑같이 생겼습니다. 본편과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이미지는 똑같이 생겼습니다. 안쪽 이미지는 두 숙적의 대면이죠. 서플은 다 본 상황입니다. 솔직히 다크나이트 시절의 굉장히 많은 바이럴 마케팅 서플이 좀 그립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뭐, 이 정도면 느낌이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 패키지중 몇 가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출시 될 때가 왔죠. 전 일단 프로메테우스부터 해결하고, 그 다음 추이를 좀 지켜 보려고 했지만.....그래도 질러야죠. 우선 디지북 스타일 2개 입니다. 솔직히 이 스타일이 이쁘긴 한데, 벌어지면 입을 못 다무는 스타일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점이 걸리는;;;; 문제의 캐나다 버젼......저 피규어는 능욕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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