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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클랜배틀 한국 런칭 예정..!
한국 공식홈이구요 현재 사전등록중이네요. 요즘 TCG 게임이 엄청나게 런칭되는 분위기인데.. 예전 위룰을 선두로해서 타이니팜까지 키우고 수확하고 꾸미는 소셜게임이 유행이었다면 요즘엔 카드게임이네요.. 한국에서는 확산성 밀리언 아서? 이게 유행인것같고 밸리에서도 종종 보이고 제 친구도 하고있고.. 저도 저걸 받을뻔 했지만 ㅋㅋ 주력게임인 캬바죠게임에서 화폐준다고 운명의 클랜배틀 받으라고하는바람에 이것을..ㅠ 하고있었어요! 일본 아이튠즈계정은 일본카드만 결제가능하니까 과금의 수렁에는 빠지지 않을 수 있었죠... 확밀아 한국버전은 터치4세대에서는 안돌아가더라구요. 실행이 아예 안돼!! 클랜배틀은 안드로이드 티스토어로 런칭하는모양이더라구요. 일본에서는 안드로이드버전 런칭한게 최근인데말이죠..! 한국에서

솔직히 나도 밀아 하고 있긴 하지만
짤은 귀여운 기서찡 이게 게임으로서 재밌냐고 하면 그건 좀 고개를 갸웃하게 됨. 이건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게 사실상 돈을 밀어넣거나 잠을 쪼개자면서 각요를 죽어라 띄우거나 각요에 숟갈질을 하거나 뭐 이정도밖에 없는거라서. 그리고 그 모든 결과물은 카드로 나타나고. 물론 재미가 아예 없다고는 안 하겠는데 그게 게임으로서의 재미냐 하면 그건 아니라는 거. 우표수집이나 피규어 수집을 게임이라고 부르지는 않죠 보통. 뭐 굳이 게임적인 요소를 찾자면 한정된 BC 내에서 최적의 덱을 짜내는건데 그것도 결국엔 카드가 얼마나 모여있냐를 따지는 숫자놀음일 뿐더러, 스킬발동이나 콤보 발동같은것도 플레이어가 의도한대로 발동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뭐 다른 게임도 확률요소가 없는건 아닌데, 이건 발동 타이밍조차도 플레이어가
![[밀리언 아서] 의지가 약한 게 때로는 행운일지도](https://img.zoomtrend.com/2013/03/03/d0005027_5132307d6f051.jpg)
[밀리언 아서] 의지가 약한 게 때로는 행운일지도
너무나 빈약한 각성요정의 보상 때문에 봉인했던 11연 뽑기에 손을 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뜻밖의 행운이!! 이번 달 요정이고 강적이고 다 죽었다고 복창해라.-_- - The xian - P.S. 이후 학도형 히미코를 만나고 싶어 남은 돈으로 다시 지른 결과는 역시나 거의 다 멀녹선급. 결과적으로는 자랑할 게 못 되네요.
![[밀리언 아서] 광분 시즌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3/03/01/d0005027_51301b8f0c1c3.jpg)
[밀리언 아서] 광분 시즌 결과
새 시즌을 맞아 배경이 바뀌어 한번 찍어 봤습니다. 돌아보니, 홍차때문에 10,000MC를 넘게 쓴 것 같군요.-_-;; 자. 이제부터 결과를 이야기하자면..... 포클 키라 풀돌 성공. 키쵸우 일반 풀돌 성공.알카로이드 키라 풀돌 성공.쿠루밍 키라 풀돌 성공.카나리아 키라 풀돌 성공.지크프리트는 키라까지는 성공했지만 풀돌에 실패.-_-;;;;; 리바이어선 키라 풀돌 성공.지크프리트가 아쉽긴 한데 홍차를 먹은 만큼의 카드는 쏟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광분에는 불만이 있는 게, 공격력도 좀 그랬지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느낌의 HP는 완전히 깡패 수준이더군요. 공격력과 HP 잘 조절했다면 한 명이라도 더 많이 할 만한 콘텐츠가 되었을 것 같은데, 이건 세기말 게임들이 유저 나가떨어질 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