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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 홍보전략을 썼던 TCG 카르테 한국서비스의 실패는 필연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네거티브 홍보전략을 썼던 TCG 카르테 한국서비스의 실패는 필연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낙엽도의 섬광|2013년 3월 1일

1. 온라인 TCG 카르테의 창업자는 원래 골수 판타지 마스터즈(이하 판마) 유저였음. 2. 이분이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와서 카르테 서비스를 준비하던중에 판마 커뮤니티에 와서 카르테를 홍보한 적이 있었는데 이때만 해도 기존 골수 판마유저가 새로운 온라인 TCG를 만든다는 소식에 판마유저들은 다들 흥미로워하는 분위기였음. 일부 '판마유저가 다른 TCG를 만들어서 당당히 판마 커뮤니티에 홍보하네? ㅋ' 같은 반응도 있었으나 그냥 그런 사실이 재미있다는 식이었지 그걸 부정적으로 본다는 분위기는 아니었음. 3. 그런데 나중에 카르테가 베타서비스를 오픈하고 나서 이분이 다시 한 번 판마 커뮤니티에 와서 카르테를 홍보한 적이 있었는데, 여기서 단순히 카르테를 홍보하기만 한게 아니라 '판마같은 망한 게임 하지

설렁탕 사왔는데 왜 먹질 못하니

설렁탕 사왔는데 왜 먹질 못하니

Indigo Blue|2013년 2월 24일

아, 저는 그게 좋아요. ○○다즈의 쿠키&크림!디씨인사이드 확산성 밀리언 아서 갤러리 설렁탕 (X) 하겐다즈 (O)

진짜 안될놈은 뭘 해도 안된다

Indigo Blue|2013년 2월 22일

남들 다 증식해서 짜증난다는 요정 두마리 난 한장도 안나옴. 전기톱녀요? 카나리아요? 그게 실존하는 카드였나요? 하하하 농담도 참. 알람 꺼야겠다.

아 그리고 쓴김에 하나 더

Indigo Blue|2013년 2월 16일

귀하가 일밀아 사단에서 병장이면 액토즈는 한밀아 사단에서 사단장이거든요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