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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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posts[좋아하는 게임음악] War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와우를 오리지널 시절부터 즐겼던 유저들에겐, 싫어도 귀에 남아있을 BGM. 링크한 동영상에 나온 그대로 오리지널 OST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30번 곡이다. 아루갈의 성채나 화심 최종부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된 곡으로, 좋아하거나 분위기를 잡고 싶은(?) 레이드 보스의 경우, 시작 전에 나름대로 선정한 곡을 따로 MP3로 틀어놓고 놀던 본인 같은 사람에게도 역시 잊을 수 없는 곡. 그만큼 자주 들었고 익숙하다는 뜻이 되겠다.
[WOW] 5.4패치와 함께 11일간 무료
5.4 패치 오그리마 공성전 시작과 동시에 9. 12 부터 11일간 wow가 무료 행사를 하는군요. 만렙 찍고 버렸던 법사를 다시 꺼내볼까. 아니면 85에서 내버려둔 다른 녀석들을 굴려볼까.
![[WOW] 펫 400종 달성](https://img.zoomtrend.com/2013/09/06/b0030353_522888dc2d105.jpg)
[WOW] 펫 400종 달성
며칠 전에 공룡의 섬 잔달라 트롤한테서 2번째 야금이를 득하면서 겨우 400마리를 찍었다. 현재의 숫자는 407. 이전에 잠시 쉴 때 320마리가 조금 넘었던 걸로 기억하니까, 대충 복귀한 후 70여 마리를 미친듯이 달려 득한 샘(...). 혹시나 400마리 모으기 위에 500마리 모으기라도 있는거 아닌가 싶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400마리가 수집 연관퀘로는 끝이었다. 하긴, 진짜 500마리를 모으려면 카드게임이나 이벤트 상품으로 준 녀석들을 제외하면 존재하는 펫들을 거의 다 모아야 할테니 좀 아니다 싶었겠지. 덕분에 이후론 펫 숫자에 신경쓸 이유가 사라졌으니 좀 편해질 것 같다. 그리고 이것이 400마리 업적 보상 펫인 비너스.
![[WOW] 1차 목표 달성](https://img.zoomtrend.com/2013/09/05/b0030353_5227422b4b82b.jpg)
[WOW] 1차 목표 달성
복귀 후, 일단 첫 번째 목표로 삼았던 업적 1만 4천점을 달성. 사실 요새야 뭐 1.7만이 넘는 괴수들도 수두룩하니 1.4만 정도로는 그다지 큰 의미가 없지만, 그래도 공백기간이 길었던 만큼 나름대로 감을 끌어올리고 익숙해지기 위한 하나의 목표로 삼았던 것이기에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럽다. 스샷에서 보이듯이 1.4만 언저리는 거의 새로 추가된 사마귀 쪽의 고고학으로 달성. 음향 탐지기의 위엄 + 높은 유물 밀집도 + 짧은 동선으로 인해, 사마귀 유물은 정말 마음만 먹으면 빛의 속도로 적립할 수 있다(그리고 그러면서 쌓인 유물 상자는 다른 쪽 조각으로 교환하는게 기본). 온전한 유물 퍼펙트 클리어도 그다지 어려울 것 같진 않은 느낌. 여튼 이 다음에 찍어야 할 2차 목표이자, 판다


